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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전화 집전화로 오는고 거부 못하나요?

인터넷 번호 수십개로 변경되서 계속 오는데... 모바일은 거부 완료했는데 집 전화는 차단법이 어렵네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안 쉬고 계속 와요. 미치겠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론조사 전화 때문에 스트레스가 정말 크시겠어요. 집전화는 휴대폰처럼 수신 차단 앱을 쓰기 어려워서 더 골치 아프죠.

    가장 확실한 방법은 각 통신사에 전화해서 수신 차단 서비스를 신청하는 거예요. 통신사마다 부가 서비스로 제공하는 수신 차단 기능을 활용하면 원치 않는 번호를 일정 범위 내에서 막을 수 있어요. 또 여론조사 기관에서 사용하는 번호 대역을 고객 센터를 통해 원천적으로 차단해달라고 요청해 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만약 계속해서 번호를 바꿔가며 온다면 두낫콜 서비스에 등록해서 광고성 전화 수신을 거부하는 것도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어요. 그래도 계속 온다면 현실적으로는 전화를 받을 수 없게 벨소리를 무음으로 해두거나 아예 선을 뽑아두는 게 정신 건강에는 가장 좋을 수도 있어요. 너무 자주 와서 일상에 지장이 크다면 통신사 쪽에 강력하게 항의해서 조치를 받으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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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 같은경우에는 여론조사 스팸전화가 많이 와서

    바로 끊어 버린후 즉시 차단및 스팸 신고를 하고 했으나

    번호가 뒷자리 바껴서 와서 계속 차단하고 있어요

  • 저는 그냥 끊거나 한번 받은 번호는 스팸차단해버립니다.

    물론 여론조사를 하는것도 좋겠지만 투표만 제대로 하면되니깐 저는 시간아까워서 안하고있어요~여론조사 그대로 되는것도 아니라서~~

  • 선거 날 투표가 끝나고 날때까지 집전화 소리를 줄이고 받지 않으면 될 것 같습니다 발신자 번호 표시가 있으니까 아는 사람 외에는 받지 않으면 될 것 같아요 정말 필요할 때는 휴대폰으로 전화하지 집전화로 하지 않으니까 신경 쓰지 마시고 받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이것이 가장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