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학교다닐때 사이가안좋은친구가 후임으로..
안녕하세요
제가현장일을하다보니
사람이퇴사도많고
입사도많이 하는데
이번에신입으로 학창시절
앙숙일정도의 친구가왔는데
어찌대해야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 사람과 대화를 나눌 때 상대방을 비난하거나 모욕하는 발언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대신, 공감하고 이해해주는 태도를 보여주세요. 그리고 예전 일은 이미 지나간 일이니 서로 신경쓰지 말자고 말해보세요. 그러면 그 사람도 당신과의 관계를 다시 생각해볼 수 있을 겁니다. 어찌됐든 힘내세요
안녕하세요. 학창시절 사이가 안좋았다면 작업적으로 어려움이 있을 거 같은데요. 일단 선배 입장으로 명확하게 업무와 개인적인 감정을 배제해고 업무에 집중 하시는 것이 좋을 거 같고요. 일단 후임으로 온 만큼 개인적인 갈등을 해결 하시는 편이 좋을 거 같습니다. 학창시절에서의 모습과 사회의 모습은 다를 수 있기 때문인데요. 둘이 아닌 여럿이서 만난다면 갈등 해결을 보다 쉽게 할 수 있을 거 같네요. 그래야 갈등도 없어 회사 생활에 집중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학교를 다니는 시기에 사이가 좋지 않은 친구가 후임으로 들어오는 경우에 어떻게 대체를 하는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런 질문에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질문자는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이고 학교 친구가 후임으로 들어오지만 사적인 관계가 좋지 못하다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체를 하는지 딱 알려주겠습니다. 이 방을 그대로 행하길 바랍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모든 일을 잘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꼭 속이 좁고 큰 사람이 못될 인물이 사적인 관계와 공적인 관계를 혼돈하여서 일을 잘 알려주지 않고 공적인 권력을 이용해서 감정만 푸는 사람이 됩니다. 이런 사람을 결코 큰 인물이 되지 못합니다. 본인이 배운 것을 열성을 다해서 알려주길 바랍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정말 멋있는 사람이고 성공하는 사람이자 참된 사람입니다. 이런 것을 잘 하는 것이 삶을 잘 사는 방법입니다.
딱히 어떻게 대해야겠다고 크게 생각하지 않아도 괜찮을 듯 해요. 상대가 대하는 태도 그대로 대하시는 게 낫지 않을까 싶고, 별로 반가운 사이가 아니라면 크게 아는 척하거나 의식하지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식한 오리입니다.
예전일은 예전일일뿐
나이들어서 다시 굳이 싸울 필요가 있을까요?
굳이 서로 안좋은 감정을 다시 드러낼 필요는 없을것으로 생각해요.
가장 최상의 방법은 적을 만들지 않는것이니까요.
굳이 친해질 필요도 없고 딱
사무적으로 대하시면될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