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토요일 1박2일로 아이들과 다녀오기 좋은 곳

중1 여아, 초4 남아

4인 가족 주말 1박2일로 다녀오기 좋은 여행지 추천 부탁 드립니다.

애들 방학 끝나기 전에 한번 불태우고 오고 싶네요.

물놀이는 많니 다녀와서 물놀이 이외의 장소로 추천 부탁 드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무주는 청정지역으로 가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곳이에요.

    가족 단위로 간다면 무주 반디랜드, 무주 곤충박물관, 무주 초리넝쿨마을을 다녀오면 좋을 것 같아요. 특히 초리넝쿨마을은 여러 체험을 할 수 있어요.

    무주에 간다면 덕유산을 빼놓을 수가 없죠~

    덕유산국립공원 적상전망대에 올라가 보면 경치가 장관이에요. 그리고 라제통문이라는 곳이 있어요. '동서로 통하는 문'이라는 뜻이 있는데요. 신라와 백제의 국경이라는 설명이 있는 곳으로 길목에 위치해 있어서 차를 타고 그냥 지나치기도 하는 곳입니다.

    무주 덕유산 리조트온천 노천탕이 있는데요. 여기저기 다니다보면 쌓였을 피로를 풀기 좋은 곳이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참고하시어 행복한 여행되세요~🙌

    채택된 답변
  • 중1, 초4 아이들과 함께라면 여수를 적극 추천합니다.

    미디어아트 전시관인 여수 아르떼뮤지엄은 중학생 딸아이 인생샷 찍기에도 좋고 초등학생 아들도 신기해합니다.

    신나는 루지 체험과 해상케이블카를 더하면 물놀이 없이도 알찬 1박 2일을 보낼 수 있습니다.

    저도 가족들과 다녀왔는데 아이들 반응이 정말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