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는 청정지역으로 가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곳이에요.
가족 단위로 간다면 무주 반디랜드, 무주 곤충박물관, 무주 초리넝쿨마을을 다녀오면 좋을 것 같아요. 특히 초리넝쿨마을은 여러 체험을 할 수 있어요.
무주에 간다면 덕유산을 빼놓을 수가 없죠~
덕유산국립공원 적상전망대에 올라가 보면 경치가 장관이에요. 그리고 라제통문이라는 곳이 있어요. '동서로 통하는 문'이라는 뜻이 있는데요. 신라와 백제의 국경이라는 설명이 있는 곳으로 길목에 위치해 있어서 차를 타고 그냥 지나치기도 하는 곳입니다.
무주 덕유산 리조트온천 노천탕이 있는데요. 여기저기 다니다보면 쌓였을 피로를 풀기 좋은 곳이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참고하시어 행복한 여행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