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준비를 가장 빠르게 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외국에서 쭉 할다가 온지 얼마 안 됬는데 결혼 자금 빠르게 마려하려면 어떡해 해야할까요. 한 1년 반 후에 결혼을 하려고 합니다. 직장은 다니고 있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1년 반이라는 단기 자금 마련을 위해서는 원금 손실 위험이 있는 주식보다는 고금리 적금이나 파킹통장을 활용해 원금을 안전하게 지키는 것이 최선이며 청년 주거지원 대출 상품을 적극 알아봐야 합니다 또한 불필요한 예식을 과감히 생략하는 스몰 웨딩이나 가전 가구 렌탈 서비스를 활용해 초기 비용 자체를 줄이고 예비 배우자와 자금 계획을 투명하게 공유해 지출을 통제하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외국에서 오신 분이 1년 반이라는 시간 동안 결혼 준비를 원활히 하려면,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과 웨딩홀을 한 번에 해결해 주는 웨딩 컨설팅 업체나 웨딩 박람회를 이용해 발품 파는 시간을 줄이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자금 마련은 소득의 60~70% 이상을 단기 저축하며, 신혼부부 전용 디딤돌대출이나 보금자리론 같은 정부 지원 저리 대출 상품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허례허식을 줄이고 가성비를 중시하는 실속형 결혼식을 계획하세요.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하신 부분은 결혼 준비보다는 결혼자금의 저축인듯 합니다. 일단 결혼자금의 저축은 내가 얼만큼을 모을 수 있냐가 가장 중요합니다. 따라서 소비를 줄이시고 결혼을 위해서 돈을 최대한으로 모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러한 자금의 경우 일부는 주식 등에 투자하는 것도 좋으나 전체 금액을 투자하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하락장때 돈을 날리면 결혼 자체가 어려워질 수도 있으며 코로나때 주변에 이러한 사례들을 꽤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1년 반이면 짧지 않은 시간이지만 결혼 자금 특성상 목표액을 먼저 정하고 역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직장을 다니고 있다면 지금 당장 월 저축 가능 금액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것이 핵심이고, 여기에 청년희망적금 같은 정부 지원 상품을 활용하면 이자 혜택과 장려금을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 목돈을 단기에 불리려고 주식이나 코인에 손대는 것은 오히려 시간을 잃을 수 있으니, 이 자금만큼은 고금리 적금이나 파킹통장으로 안전하게 모으는 걸 권합니다. 지출을 줄이는 것과 저축을 늘리는 것, 이 두 가지가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