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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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나이가 들어가면터 색상이 옅어지는것은 많은 푸들에서 보이는 자연스러운 변화이며 특정 이상으로 여기지 않습니다.
다만 사진상에서 발바닥 패드가 각화가 덜 되어 말캉한 양상일 듯 한데 이런경우 산책량이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기준인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산책 횟수를 충족하고 있는지 판단하시고
정기적으로 발톱을 깎아주고 있다면 절대적으로 산책량이 부족한것이니 산책량을 늘려주시기 바랍니다.
발톱은 정상적인 보행으로 지면과의 마찰로 닳아서 일정 길이가 유지되어야 하는데 정기적으로 잘라주고 있다면 산책량이 부족하다는것을 의미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