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전성기때보다는 아쉬울수는 있습니다.
손흥민은 토트넘을 떠나서 LA FC 로 이적하면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첫시즌에 득점포를 연달아 몰아치면서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작년보다는 득점에 있어서 기복이 있는 편이기에 이점이 아쉬움을 남기고 있습니다.
손흥민도 이제 나이상으로 전설기시절보다는 힘이 좀 더 부칠수가 있고 날카로움도 매경기마다 차이가 날수가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현재 경기에서 평가가 엇갈린다고 볼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