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키가 작은 편이라서.. 바지를 좀

늘 구매하면 수선해야하는 경우가 되게

많아요. 질질 바닥에 끌리게 입고싶은 생각도 없고

너무 또 짧게 입는 것도 싫어서

수선해야하는데 ㅠ 아 너무 수선비가 아까워요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어서

    늘 접어입고 했는데

    요즘 접어입으면 핏이 안예쁜 바지들도 많잖아요

    그럴 때는 또 유튜브에 검색해보면 핀 하나로도 잘 잡아주는 꿀팁들이 많더라구요!

    아니면 키작녀쇼핑몰 같은 곳 많이 찾아보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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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옷 살 때마다 바지 기장을 줄여야 하면 수선비도 은근히 부담되죠.

    몇 가지 방법으로 수선비를 아끼거나 줄일 수 있어요.

    우선 간단한 밑단 줄이기는 다리미로 붙이는 밑단 접착테이프로 직접 할 수 있어요.

    문구점이나 다이소, 온라인에서 바지 밑단 테이프를 저렴하게 팔아요.

    바지를 원하는 길이로 접고 테이프를 끼운 뒤 다리미로 눌러주면 끝이에요.

    손바느질에 자신 있으시면 실과 바늘로 밑단을 접어 감침질해도 깔끔해요.

  • 요즘 키 작으신분들을 위한 브랜드도 많이 나오고 있어요! 저도 키가 작은데 그런 브랜드 찾아서 구매하니 좋더라구요..틱톡에만 해도 많이 나와요!!

  • 말씀과 같이 수선비도 비싸기 때문에 말씀과 같이 아까운 것이 사실입니다 최근 트렌드가 접어서도 바지를 많이 입으니 수선하지 마시고 패션있게 접는 것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