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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굴뚝새243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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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해보이진 않는데 질이 안좋은 사람과 어울리면 금새 물드는 사람은 원래 그런 류의 사람일까요?

지인분이 평소에는 차분하고 나빠보이지 않는데 사채업자와 어울리고 나소 성격이 변한 거 같아요. 지금은 다행히 안 만난다고 하네요. 쉽게 휩쓸리는 스타일인지 본성이 그런 스타일인지 헷갈리더라구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따뜻한원앙279

    따뜻한원앙279

    약해보이지 않아도 어떤 사람들은 쉽게 분위기에 휩쓸려서 그 무리와 비슷한 사람이 되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원래 본성은 착한 사람이라도 쉽게 주변에 휘둘려 남들이 보기에는 눈쌀이 찌푸려지는 사람처럼 보이기도 하고

    사람은 원래 사회적인 동물이라 본성은 다르더라도 그렇게 쉽게 융화되어 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채택된 답변
  • 그래서 남자는 친구가 중요하다는거에요 남자는 주변에 어떤 사람두냐에 따라서 아예 달라지더군요 주변에 헬스하는 사람만 있으면 헬스만 하고 주변에 클럽다니는애들만 있으면 클럽만 다니구 그러더균요 ㅋㅋㅋ

  • 금새 물드는거슨 두가지라고 바여 비슷한 사례를 몆번밧는데여.

    하나는 자기 보호를 위한거고여.

    다른하나는 애초 그런 인간이엇던건데여.

    10중 9가 후자더라공여.

  • 사람이 생각보다 주변 환경에 잘 휘둘리고 잘 바뀌기도 합니다. 내가 자주 만나는 5명의 평균이 나라는 말도 있는 것처럼 원래 그런 류의 사람일 가능성도 있지만 사람 자체가 주변 환경에 잘 바뀌는 특성때문이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