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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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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이상하게 원로 배우나 원로 연예인들이 세상을 많이 떠나시네요?

오늘 윤석화 배우가 향년 69세로 비교적 젊은 나이로 끝네 세상으 떠나셨다고 하는데요, 얼마전에 이순재옹도 떠나시고 김지미 배우 김수미 옹 등등 기라성 같은 배우들이 줄줄이 떠나시는걸 보니 참 슲픈 마음도 들고 한 시대가 가는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서요ㅗ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네~~ 원로 배우들이 한분씩 우리곁을 떠나네요~~~ 좀 안타까운 일이죠 누구나 한번은 가는길인데도 슬픈일이네요~~~^^^

  • 원로 배우라는 말 자체가

    이미 나이가 많이 드신 상태를 의미합니다.

    나이가 많이 드신 상태이다 보니

    조금만이라도 신체에 문제가 생기면

    돌아가시기 마련입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원로 배우님들도 지병이 있어서

    그리고 나이를 이기지 못함이 커서 입니다.

    사람은 병이 생기고, 나이가 들면 이생에서 삶이 끝까지 유지하지 못합니다.

    결국 사람은 흙으로 왔다 흙으로 다시 돌아가는 것이 인생사 입니다.

  • 일단 원로 배우가 세상을 떠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세상의 이치입니다.

    즉, 나이가 충분히 많아지고 건강이 좋아지지 못하면

    우리 인간이 피할 수 없는 죽음에 이르게 됩니다.

  • 김수미, 이순재 등 여러 원로 배우들이 돌아가시는 뉴스를 자주 접하는데 생각해보면 항상 우리들을 웃고 울게 만들었던 스타들의 비보는 들리는 거 같습니다. 그만큼 연예인들도 결국 사람이고 뭔가 그런 소식을 들으면 슬프기도 하고 감정이 이상하더군요.

  • 원로 배우들이라든지 아무래도 엄청 오래 활동하셨던 배우들 같은 경우 최근에 이순재 선생님도 그렇고 시상식에서 상까지 받으셨던 분들이 갑자기 세상을 떠나니까 안타깝게 생각되는 거는 어쩔 수가 없습니다 그렇지만 나이가 많으셔서 돌아가셨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죠 저도 안타깝지만 지켜볼 수밖에 없는 거 같습니다

  • 실제로 고령인구가 늘면서 자연스러운 세대 교체의 시기이기도 하고, 언론과 SNS 로 부고 소식이 한꺼번에 체감되며 더 잦게 느껴지는영향도 큽니다. 그래서 단순한 개인의 죽음이 아니라 우리가 익숙했던 시대의 끝자락을 마주하는 상실감으로 다가와 더 슬프게 느껴지는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