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캠핑장 예약하려면 피케팅 수준에 가격은 무슨 5성급 호텔 저리 가라죠?
이 돈이면 그냥 집에서 보일러 빵빵하게 틀고 삼겹살 구워 먹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그래서 우리가 눈을 돌리는 게 바로 날것 그대로의 '노지' 아니겠어요
개수대도 없고 화장실도 복불복이지만, "자연이 내 화장실이다!" 외치며
존엄성을 내려놓는 순간, 진짜 가성비 천국이 열리는 거죠 ㅎㅎ
추천 장소로는 여주 이포보오토캠핑장과 여주 금은모래캠핑장, 이천 복하천 제3수변 공원 캠핑장을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