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활동하는 연예인 가운데 독립유공자 후손으로는 윤주빈, 배성우과 배성재 형제, 홍지민, 김지석, 박환희, 청하 등이 있습니다.
윤주빈은 윤봉길 의사 종손으로 알려져 있으며, 배성우와 배성재는 독립운동가 신영호 선생의 외손자입니다. 홍지민은 독립유공자 홍창식 선생의 딸이며, 한수연은 독립운동가 김순오 선생의 외증손입니다. 김지석은 독립운동가 김성일 선생의 후손이며, 박환희는 독립운동가 하종진의 외손입니다. 청하는 독립운동자 김용근 선생의 외손녀입니다.
그리고 배우 김을동과 그녀의 아들 송일국은 김좌진 장군의 후손입니다. 또한 석주 이상룡 선생의 후손으로 알려진 배우 이서진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