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전 직장 상사가 번호를 차단했는데 엄청 심각한 상황인가요?

자기가 먼저 번호 알려줬는데 개인적으로 부담스러워서 차단한 것인지

아니면 뭔가 큰 사연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퇴사한 이후 2번 찾아간게 전부인데 말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많은 사람에게 직장 동료는 '업무적 관계'일 뿐입니다. 퇴사 후 더 이상 연락할 일이 없다고 판단되면 공과 사를 구분하기 위해, 혹은 단순히 주소록을 정리하며 차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경우 상대방은 악의가 없다기보다 관계의 마침표를 찍은 것에 가깝습니다. 오히려 "이제 정말 남남이 되었구나"라고 생각하며 마음 편히 넘기시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 차단 하셔도 된다고 봅니다 물론 공과 사는 구분해야죠

    하지만 말입니다 누구나 자유로 그회사를 나왔습니다

    물론 어떤계기 퇴사한지 모르겠지만 직업은 자기 먹고 살기위한 선택일 뿐이고 이것 중에 저는 어떤 것이든 할 수 있다 보거든요 하지만 이것은 대게 철학적인 말이 될 수도 있는데 법이 적용되는 선에서 어느정도 까지는 지키셔야 하겠죠

    그리고 자유만 있는 것도 아니고 직업윤리및 책임도 있다고 보는 사람중에 한명으로써 답이 너무 멀리왔는데 과연 무슨 이유땜에 차단 했는지 그게 중요 하겠죠

    하지만 그계기 단지 싫어서고 그사람이 예의 없다 그러면 저는 차단 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왜 예의를 찿는 순간 저는 그사람 자체가 꼰대라고 보거든요 그리고 이런 말 있습니다 누구나 처음은 있고 실수도 많이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인간이니깐요 이정도면 충분한 답변이 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