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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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식사습관이 달라서 이번여행이 고민입니다.

친구들과 밥을 먹을 때, 저는 음식의 양이나 종류에 민감한 편인데 친구들은 많이 먹고 다양한 음식을 시키는 것을 좋아합니다.

매번 식사할 때마다 저만 음식을 남기게 되거나불편해지는 상황이 옵니다.

그런데 이 친구들과 이번에 제주도로 여행을 갑니다.

거긴 음식값도 비싸던데 어떻게 하면 친구들에게 제 식습관을 이해시키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식사 자리를 만들 수 있을까요?

그냥 제가 단념하는게 나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는 먹는거에 큰 의미를 두지않아서 저도 많이 안먹는데다 종류도 많이 안시키거든요.

    그럴때는 친구들과 적절한 타협을 하셔야할것같습니다.

    여러개를 시켜도되니 다같이 먹었을때 안남길 정도만 시키자 이런식으로요.

    먹는거에 큰 의미를 두는 사람들도 많으니깐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면서 의견들을 조율해보세요.

  • 친구들과 여행중 식습관이 서로 다르다면 난감한 경우가 생깁니다. 그렇다고 다수인 친구들, 그들은 제주도에 간만큼 특색있는 토종음식을 많이 먹어보려 할거고요. 본인 때문에 친구들이 마음대로 먹지 못한다면, 오히려 민폐가 될 수 있겠지요. 오랜만에 단체 여행을 온 만큼 비용 따지지 말고, 본인이 조금 양보하여 친구들에게 일임하고 즐겁게 다녀오세요.

  • 단념하고 그런것보다는 모두가 잘 식사자리를 즐길 수 있게 합의를 하시는것이 도움이 되실거라고 보여지세요.

    친구들도 어느정도 이해해주실것 입니다.

    너무 걱정하지마셔요.

  • 여행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는것도 중요한 부분인데 친구들과 식습관이 안맞아서 불변하겠지만 본인의 식습관을 이해시키기보다 본인이 적응해야할것같아요

    본인때문에 여러사람이 본인에게 맞줘야하는건 아닌것같아요

  • 친구들끼리 여행갔다가 싸우는 경우가 빈번한데 마찰이 일어날 수도 있는 문제인 것 같습니다.

    여행을 가기 전에 미리 친구들과 상의를 해서 이 문제를 짚고 넘어가는게 맞을 것 같네요.

  • 이 부분에 대해서는 친구와 대화하여 타협점을 찾아야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친구 의견과 글쓴 님 의견 반반으로 음식점을 가도 되고요.

  •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답변좋으면 추천 부탁 드려요

    본인이 음식을 적게 먹는걸 알면 미리 얘기해서 내가 양이 적으니

    골고루 나눠먹고 거기에 맞춰서 주문을 미리 언질을 주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저는 보통 나눠먹고 합니다 미리 언질을 주고 요

    전딱 1인분만 먹거든요 대화를 통해 잘 얘기해보세요 그럼 쉽게 해결되요

  • 단품으로 시킬 때는 양이 많으시면 주문하실 때 조금만 달라고 말씀을 하시고요, 여럿이 한꺼번에 먹을 수 있는 경우에는 어쩔 수 없이 조금만 먹어야죠 친구들도 다 이해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친구인데 식성을 다 알지 않을까요.

  • 친한 친구사이을 떠나 인간관계에서는 소통이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런 이야기는 친구들과 편하게 이야기해서 조율하면 해결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