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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돌이 세타기가 탈수할때마다 덜컹거려요~

잘 사용하던 통돌이 세탁기가 탈수할때 거의 매일 덜컹거리는데 빨래를 덜어서 양을 적게 하면 또 탈수가 잘되고,빨래양이 좀 많으면 덜컹 거려요.베란다에 두고 쓰는데 수평이 안맞는것도 아닌데 왜 그런가요?안에 통돌이가 한쪽으로 좀 치우친것 같긴한데,세탁기는 9년 썼거든요.새로 바꿔야 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빨래가 한쪽으로 쏠려서 그런 걸 확률이 제일 높아요. 바꿀 때는 아직 아닌 것 같고요.

    양 적으면 괜찮고 많을 때만 덜컹거리는 건, 통 안에서 무게가 고르게 안 퍼지고 뭉쳐서 돌아서 그래요. 이불빨래나 두꺼운 옷 하나 섞여 있으면 특히 심해요.

    저희 집도 그랬는데 세탁 전에 손으로 한번 펴서 넣으니까 많이 줄었어요.

    수평이랑 별개로 통 안쪽 완충 스프링이 9년이면 힘이 좀 빠졌을 수도 있는데, 이건 뜯어봐야 아는 거라 저도 확실친 않아요.

    당장 바꿀 정도는 아니고, 넣는 방법 바꿔봐도 계속 심하면 그때 A/S 불러서 완충장치만 점검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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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9년째 사용으로 아마 부품 마모나 중간 통고정 나사가 느슷 해져서 그럴수 있어요

    덜컥거린다는건 외부 수평보다는 내부 고정이 느즈슨해서 그런경우가 크거든요

    통중앙에 나사 조이는 공간이 있은지 보시고 거기 조이시면 되거든요

    거기세 없을때는 세탁기른 눕혀서 찾아하니

    A/S 기사님 부르시는게 좋을것같아요

    거기에 또하나는 빨래양이 한쪽으로 몰려서 그런것일수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