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채드

박채드

채택률 높음

국내 주식시장이 하루하루 다른데 이게 맞나요?

우리나라가 자본시장에서는 개도국의 지위를 받고있지만 시총 1위 기업의 하루 변동률이 10퍼센트 이상씩 되는 날이 하루가 멀다 하고 지속되고 있는데 이게 맞나 싶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불편하게 느끼시는 것이 당연합니다. 삼성전자 같은 시총 1위 대형주가 하루에 10% 이상 움직이는 것은 선진국 증시 기준으로는 이례적인 수준입니다. 미국 애플이나 마이크로소프트가 하루 10% 등락하는 경우는 극히 드문 반면, 한국 증시는 외국인 투자자 비중이 높고 환율 변동성까지 겹치면서 충격이 증폭되는 구조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한국이 MSCI 기준 신흥국으로 분류된 것도 이런 시장 구조적 취약성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외국인이 불안감에 대규모 매도에 나서면 이를 받아낼 국내 기관의 체력이 충분하지 않아 변동성이 더 크게 나타납니다. 정상적인 시장이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지금처럼 전쟁·환율·반도체 업황 등 악재가 한꺼번에 쏟아지는 환경에서는 구조적 한계가 더 극명하게 드러나는 시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31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국내 주식 시장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쉽게도 현재는 모두가 다 트럼프의 입만 바로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 뿐 아니라 모든 국가의 주식시장이

    비슷한 형편으로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요즘 국내 증시만 그런게 아닌걸 아실겁니다 시총 1경이 넘는 금 가격도 변동성이 어마무시하거든요

    과거랑 다르게 작년부터 금융시장 변동성 자체가 어마무시하게 커진 상황입니다

    미국 증시를 봐도 그렇죠 결국 모든 원인은 트럼프라 생각하고 이제 투자자가 마인드를 바꿔야 할때 입니다

    이제 국장도 삼성전자 변동성 크다고 이상하게 생각할게 아니라 적응하고 대응 잘해야하는 환경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