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모르는 곳에서 우체국택배가 오는데요
오늘 우체국 알림 카톡이 와서 확인해보니 제앞으로 등기소포 한개가 온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생판모르는 곳에서 오는것도 물론이거니와 등기조회를 하니 광주에서 보낸거로 나오는데 저는 전혀 광주와 연관이 없습니다. 가본적도 없고요. 혹시나해서 보낸지역 우체국에 문의해보니 발신인 번호나 주소도 없어서 확인이 안된다 하십니다. 저는 뭐를 시킨적이없다보니 찜찜한데요.
1.이럴경우 수신하더라도 안뜯고 반송시키는게 나을까요?
2.발신인 이름은 더문 이라되어 있고 광주였습니다 지역은 혹시 이곳이 어디인지 알수있을까요?
3.우편이나 등기문서는 아니고 초소형 택배라던데 요즘 하도 택배로 범죄 엮는경우도 있다보니 찜찜한데요 1번 사항처럼 반송하거나 대응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