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적 효과를 위해 진행된 실험으로 보여집니다.
자극적이면서도 즉각적으로 보여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인데요.
사실 다큐멘터리를 포함해 영상을 제작하는 제작자 대부분이 문과 계열 출신이라서 과학적으론 부족한 연구 사례나 예시 영상을 들고 오긴 합니다.
다만, 과자를 짜 내서 기름을 내는 영상에 경우 과자의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튀긴 과자들의 경우 수분이 많이 남아있지 않습니다.
다시 말해, 완전히 오류라고 보긴 어렵고, 과자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과자 봉지나 박스 뒤 성분표를 통해 실험에 사용된 과자 종류와 함께 파악해보면 해당 다큐멘터리에서 나온 장면의 오류가 있는지 없는지 얼마나 오류를 범했는지 추측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