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완전한 무료 자선사업은 없다는 점을 먼저 인지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말씀하신 플랫폼이나 컨설팅 업체들이 무료로 내세우는 이유는 크게 두가지인데 첫째는 국가 지원금을 받아주는 대가로 나중에 성공보수를 받거나 둘째는 무료 상담을 미끼로 기업용 보험 상품 가입을 유도하여 보험사로부터 거액의 수수료를 챙기려는 목적이 대부분입니다. 특히 비즈큐브와 같은 민간 솔루션 업체드른 초기 등록은 무료일지라도 추후 정밀 컨설팅 단계에서 수백만원의 비용을 요구하거나 기업의 내부 정보를 데이터베이스화하여 금융 상품 마케팅에 활용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제조업을 시작하신다면 민간 업체의 유혹에 빠지기보다 국가에서 운영하는 기업마당이나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공식 홈페이지를 직접 확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확실한 방법입니다. 공공기관에서는 실제로 예비 창업자를 위한 무료 정책 자금 상담과 컨설팅을 대가 없이 제공하고 있으며 2026년 AI 기반의 공공 매칭 서비스가 잘 되어 있어 본인의 업종과 규모에 맞는 지원금을 스스로 충분히 찾아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