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노래방을 갔었는데... 여러분의 생각은?

코인노래방을 갔어요

음료수는 자판기가 아니라 직접 계산해야하는데...

천원 1장

백원 7개

오십원 4개

십원 10개

합 2,000원을 지불했어요

그런데 사장? 분이

아 십원짜리는 난 그냥 버려 은행서도 안받는데... 블라블라 (당황스러워 다기억은 안남 허나 뉘앙스는 저런... 담부턴 가져오지말고 저금통장에나 넣어놔라 이런 맥락)

무한반복 하는거에요

아니 이거 제가 잘못한건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 다들 현금이 아니라 카드를 쓰는 사람들이 많아서 몇몇 종사자들은 현금 사용을 별로 달가워하지 않으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어쨌든 동전을 던진 것도 아니고 갑질을 부리신것도 아니고 그냥 동전으로 계산을 하신것 뿐이기에 작성자분께서 잘못하신거라 볼 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런 행동으로 인해 계산해주시는 분의 기분이 좋지않을 수는 있겠지요. 그렇다고해도 십원짜리는 버려라같은 소리를 하시는 것은 사장님께서 무례한 태도를 보여주셨다고 밖에 생각이 들지않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 작성자분께서 잘못 하셨다는 건 아니지만, 사실 저는 동전 사용이 민폐라고 생각해서 이왕이면 동전 사용을 지양하는 편이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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