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점심시간에 운동하러 가는 거 상사 눈치 보이면 안 하는 게 맞나요?

저는 건강 관리하려고 점심 빨리 먹고 헬스장 다니는데 부장님이 요즘 개인주의가 심하다며 한마디 하십니다.

휴게 시간인데도 단체 행동 안 한다고 찍히는 분위기라 스트레스인데 계속 다녀도 될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법적으로는 점심시간내에 운동하는건 문제없습니다.

    다만 상사가 싫어하는 눈치라면 몸을 사리는 겸 안하시는것도 회사생활에 도움될거에요.

    운동은 퇴근후에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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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점심시간은 휴게시간이라 저도 개인행동은 상관없다 생각하지만 회사마다 분위기가 다르기때문에 되도록이면 회사가 지향하는 그 분위기에 맞춰 행동하시는게 여러모로 직장생활하시기 편하지 않을까요?ㅠㅠ

  • 문제는 없기는한데 회사분위기에 따라서

    움직이는게 좋지않을까해요

    다같이 움직이는걸 좋아하는 분위기라면

    굳이 혼자 튈필요가 있을까요?

  • 문제는 없어요 저도 밥먹고 30분 운동했어요

    근데 제가 그러니깐 같이 운동하더라구요

    이게.... 같은 여자라면 질투쪽이 커요

    관리하네? 처럼 보이니깐..?

  • 안녕하세요.
    점심시간은 원래 개인 휴게시간이라 운동 다니는 것 자체는 전혀 문제 될 일이 아닙니다. 건강 관리하려고 루틴 만드는 건 오히려 좋은 습관에 가깝습니다. 다만 회사는 업무만큼 분위기와 관계를 중요하게 보는 곳도 많아서 운동은 계속하되 가끔 팀 식사나 대화에도 참여해주면 불필요한 눈치는 줄이고 스트레스도 덜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 안녕하세요.

    개인 시간인 점심시간에 운동한다고 눈치주는 상사가 꼰대이긴 한대, 매일보고 생활해야하는 상사이므로 어느정도 눈치는 볼 필요가 있을것같네요.

    개인이 운동을 하던, 산책을 사던, 책을 읽던 왜 불편해하는지 모르겠네요.

    직장이 좋고 계속 다닐만한 곳이면 어느정도 맞춰주는게 좋을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눈치를 주는 분위기라면 자제 하는게 해당 직장에서 그래도 눈밖에 안나기 때문에 운동은 안하고 단체 생활을 하는게 좋아보입니다.

    상사분들은 예전에 다 그렇게 하고싶어도 못했기 때문에 보상심리가 있어보입니다.

    내가 팀장급이 될땐 분위기를 바꾸는것이 어떨까 하네요.

  • 휴게시간은 자유긴한데 그렇게 눈치주는 상사가 있다면 조금은 사려야할거같아요

    아니면 운동시간을 조금 줄이더라도 운동시작시간을 늦춰보시죠

    루틴을 못하겠지만 유산소만이라도 한다 생각하고 가세요

    점심시간이 12시부터 1시인데 미리 가시거나 그런거만 아니면 눈치보며 슬금슬금 가시죠

  • 윗 상사가 저런 얘기가 나왔다면 점심 시간에 안하는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퇴근후 운동하시는것이 좋을듯합니다 회사생활하다보면 눈치를 볼수밖에 없어서 좀 슬프네요 힘내시길 바랍니다

  • 어느 회사에서 얼마나 다니신지 몰라서

    답변하기가 좀 애매하긴 하지만..

    우선 질문에만 답변을 드려보자면,

    정말 들어가기 어려운 회사라면 그냥 다니거나

    이직을 준비하거나 둘 중 하나가 될거같아용

    그리고 이상한 상사네요..

    요즘 누가 그런 구닥다리식 사고방식을 갖는지..

    물론 같이 일하는 직원들끼리

    잘 융화되는 그림이 보기는 좋겠지만

    내 시간을 나의 발전을 위해 쓰는건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저라면 상사한테

    "제가 일을 잘 하고 싶은데 요즘 체력이 자꾸 떨어져서요~ 혈당 안올라가게 해줘야 오후에 안졸리고 업무에 집중이 잘되서 일이 더 잘되더라구요😆"

    이런식으로 할 말은 할거같아요 😆

    아!! 그리고 평생직장은 없습니다

    그런 개념 썩은 상사가 있다면 배울게 뭐가 많을까 생각드네요

    얼른 커리어, 스펙 쌓아서 이직 하시면 어떨까 싶어요!!

    제 주변에는 대기업 부장님이랑 그 팀원 사원이 

    점심에 같이 운동 가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