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탑승 시 임산부석이 있는데 아무리 몸이 아파도 그 자리에는 앉으면 안되는 건가요?

항상 보면 사람이 어떤 때는 비어있으면 어떤 사람이 앉기도 하고

비어가기도 하고 그런데, 항상 비어있게 해줘야 진짜 임산부가 와서

마음 편히 앉을 수 있을까요?

며칠전에 지하철에서 어떤 할머니께서 다리가 아프신지 신음소리가

날 정도로 힘들어하더라구요. 임산부석이 비어 있는데 앉아도 되는데

서 있어서 마음이 짠했습니다. 노약자 석도 만석이라서.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임산부 배려석입니다

    앉아서 가도 됩니다

    임산부가 탓을때 임산부가 우선이기 때문에

    양보해주시면 됩니다

    암묵적으로 임산부 배려석이기 때문에 앉지 않는거구요

    앉아있으면 사람의 시선때문에 쉽게 앉지 못합니다

    그리고 어르신 같은 경우 앉아 있다 임산부 한테 양보 한다해도 임산부도 어르신한테 양보 할껍니다

    그런걸 알기에 어르신들도 처음부터 앉지 않는 부분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임산부석이지만 임산부 배려석입니다.

    웬만하면 비우는게 좋지만 정 너무 아프더라면 앉아서 가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자리가 비었다면 굳이 앉지 말아야 하는 건 아닙니다. 어디까지나 배려의 성격이기에 무조건 앉지 말아야 하는 것이 아닌, 힘든 사람 있으면 비켜주기 이런 정도지요.

  • 안녕하세요

    정책 이 되게 애매합니다 배려 석으로 비워두자 인데요 원래의 취지는 그렇지만 임산부분들이 목걸이나 그런걸 착용하시는것도 아니고 하니 그런건데

    뭔가 허점이 만은 정책이라고 봅니다 보완되어야 하는 부분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