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머리 다듬거에 대해 질문있습니다.

원래 자주 가는 동네 단골 미용실이 있지만 이번엔 다른 동네에 있다가 급하게 머리를 컷트를 해야되는 상황이 생겨 다른 곳에서 컷트를 했는데 앞머리 부분과 다른 부분도 조금 이상하고 짧게 잘라서 오늘 단골 미용실에 가서 상황을 설명하고 다듬어 줄 수 있는지 물어볼려고 하는데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다른 곳에서 일단 달랐는데 다듬어 줄 수 있는지 물어봐도 괜찮은지 고민이고 또 어떻게 말을 해야 좋을지도 고민입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비용만 주면 당연히 다듬어 주겠죠.무료로 생각하고 물어보면안됩니다.조금이라도 다듬어도 비용은 드려야 되는것이니 그걸생각하고 이야기하세요.

  • 말씀해 주신 대로 설명해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다른 동네에서 시간을 맞추다 보니 급하게 잘랐는데,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요.

    거기에 칭찬을 조금 더 붙여주면 도움이 되겠죠.

  • 아 상황이 좀 애매해서 고민이 많으시겠네요

    저라면 단골 미용실이 아닌 제3의 미용실을 갈 거 같아요

    거기선 다른 미용실에서 머리 망쳐서 자르러 왔다고 편하게 말할 수 있잖아요 ㅎㅎ

    근데 단골 미용실 가서 솔직하게 얘기해도 큰 문제는 없을 거 같긴 한데 좀 민망하긴

    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