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명칭으로 나방파리라고하는 곤충입니다. 보통 습하거나 음식물등이 모여있는 쓰레기 주변에서 많이 관찰되는데요.
단순히 돌아만 다니는게 아니라 여러 자신들이 서식하기 좋은 습환 곳등에 알을 낳아 번식을 하기 때문에 개체수가 빠르게 늘어나는게 특징이나 초파리처럼 병원균을 옮기는 개념의 해충은 아니라서 위험도는 그리 높지 않습니다.
퇴치법은 없습니다 초파리처럼 자연발생설이 돌정도로 어떻게 들어오는지 하수구나 주방 싱크대 음식물쓰레기를 모아놓은 용기등 어디에서든 출몰하기 때문에 집안을 되도록 건조하게 유지하고 음식물쓰레기등을 바로바로 버려주시는게 효과적입니다.
계피등을 물에 달여서 분무기등에 담아 나방파리가 들어올만한 여기저기에 분무해주시는걸로 실내유입을 막는 효과는 줄수있습니다.
확대하면 이런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