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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확행' 이라는 단어는 일본의 작가가 어느 책에서 처음 사용한것인가요?

요즘에 신조어로 '소확행' - 일상생활에서 느낄 수 있는 직지만 실현가능한 행복" 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이 단어는 일본의 어느 작가가 책에서 처음 사용한것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세계적으로도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한

    일본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가 처음 사용했어요

    ​1986년에 나온 랑겔하스섬의 오후라는 수필집에 나와요

    ​갓 구운 빵을 손으로 찢어 먹는 것처럼 소소한 행복을 뜻해요

    채택된 답변
  •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뜻의 소확행은 일본 유명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가 처음 사용 했는데 1986년 발표한 에세이 갓파쿠치 즉 갓파의 입에 소확행 이라는 제목의 수필이며 1990년대 국내에 반역된 에서이지 등에 수록 되었습니다. 크고 원대한 성공이나 목표보다는 일상에서 누릴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한 만족감과 행복 의미하는 표현으로 2010년대 후반 우리나라에서 큰 트렌드 자리 잡았습니다.

  • 답변드릴께요!

    소확행이라는 단어는 일본의 유명 소설가인 무라카미 하루키의 수필집에서 처음 사용되었습니다. 1986년에 발간된 그의 에세이인 랑겔한스섬의 오후에 등장하여 널리 쓰이게 되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이 내용이 마음에 드셨길 바랍니다 좋은하루보내세요.

  •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무라카미 하루키 수필집 3 중 '링게르한스 섬의 오후'에 처음으로 등장한 단어입니다.

    히가시노 게이고는 그의 수필집에서 소확행과 같은 독특하면서도 의미있는 단어들을 보여주곤 했지요. 그의 수필집을 통해 소소한 즐거움들을 많이 느끼시길 바랄게요!

  • 작지만 실현가능한 행복

    소좋말입니다

    소확행’이란 말은

    일본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가

    1986년 발간한 수필집 《랑겔한스섬의 오후》에서 처음 사용한 표현이라고 합니다

    오늘도 소확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