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당뇨 전딘계인 사람이 국민의 1/3은 된다고 봅니다 당뇨는 당뇨측정기가 구하기도 쉽고 싸고 측정도 10초안에 끝나고 오차범위도 10%이내로 정확합니다 사실 사탕을 먹으면 당연히 당이 오르고 가공식품이라 당이 잘 안빠질겁니다 그런데 측정기로 재보지 않으면 알수가 없습니다 배고픔도 가짜 배고픔이 있듯이 당도 올라야 되는데 안오를 때가 있습니다 사실 당이 간에 저장되는게 무서운겁니다 계속 저장되다 넘쳐서 혈관을 떠돌면 10에 8~9는 당이 높게 나오겠지만 오락가락 당이 소비가 됬다 안됬다 할때도 있습니다 몸이 당을 얼마나 소비시킬지 알수는 없으니까요 서서히 고장나는겁니다 그러니 사탕같은 가공과당을 먹고 당뇨에 걸리냐가 아니라 서서히 당뇨가 되어가는 겁니다 사탕의 당만 당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