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사회생활을 하면서 내 행동이나 말이 상대에게 어떻게 보여지는지 고민할 필요는 있고 가급적 배려심과 이해를 가지고 상대를 대해야 하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기본적인 의무만 다하면 되지 상대가 나를 평가하는 것에 고민하고 스트레스 받고 더군다나 저녁에 잠이 안오는 정도면 소심한 성격이 맞는겁니다. 타인은 신기하게도 다른 사람에게 그렇게 관심을 가지지 않으니 너무 신경 쓰지 않는것이 맞습니다.
자신이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보일지 고민하는 것은 자기 성찰과 사회적 민감성에서 비롯된 자연스러운 현상이지 단순히 소심함만은 아닙니다. 다만 과도하면 스트레스와 수면 문제가 생길수 있습니다. 하루중 걱정을 적어 내려가는 저널링을 통해 마음을 정리하는 방법이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