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꽤장엄한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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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모습이 어떻게 비춰질까 고민하는건 소심한 건가요?
요즘들어서 제 모습이 다른사람에게 어떻게 비춰질지 생각하는게 제 스트레스입니다. 저의 언행으로 인해 다른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 고민하는 것 때문에 요즘에는 저녁에 잠이 잘 안옵니다. ㅠ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람은 사회생활을 하면서 내 행동이나 말이 상대에게 어떻게 보여지는지 고민할 필요는 있고 가급적 배려심과 이해를 가지고 상대를 대해야 하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기본적인 의무만 다하면 되지 상대가 나를 평가하는 것에 고민하고 스트레스 받고 더군다나 저녁에 잠이 안오는 정도면 소심한 성격이 맞는겁니다. 타인은 신기하게도 다른 사람에게 그렇게 관심을 가지지 않으니 너무 신경 쓰지 않는것이 맞습니다.
소심한 성격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소심하지 않은 사람은 내 자신이 다른 사람한테 어떻게 비춰질까 라고
생각을 하지 않거든요 그냥 있는 그대로 당당하게 하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 하는거 자체가 소심하다 라고 볼 수 있습니다.
죄송하지만 질문자님은 소심한 성격일 가능성이 아주 높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소심한게 나쁜것만은 아니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소심한 성격도 분명히 장점이 있으니까요
자신이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보일지 고민하는 것은 자기 성찰과 사회적 민감성에서 비롯된 자연스러운 현상이지 단순히 소심함만은 아닙니다. 다만 과도하면 스트레스와 수면 문제가 생길수 있습니다. 하루중 걱정을 적어 내려가는 저널링을 통해 마음을 정리하는 방법이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