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혼자 놀려고 하는데 놀만한 거 추천드랴요
부산이고 평소에 카페가거나 혼자 영화 보거나 걷는거 좋아해요!! 갈만한 장소나 가게 추천 해주세여 ㅎㅎ
빵집 가는거도 좋아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부산 부럽습니다~~
저는 광안리 해수욕장을 엄청 좋아해요!
그냥 여유롭게 걸으면서 바다 구경, 광안대교 구경하는 것도 좋고 근처에 “온밥“이라고 정갈하게 한상차림 나오는 식당 있는데 맛있어서 1박 2일 동안 2번 갔어요 ㅋㅋㅋㅋ
젊은이의 둥지, 젊은이의 양지 예전에 인☆에서 홍보하던 곳인데 공기는 좀 탁하고 시끄럽지만 쉬어가면서 만화책 읽거나 오락 두드려보고 등 약간 pc방인데 누울 수 있는 침대가 있는? 곳이구요
“포디브다이브엠” 이라고 제가 즐겨찾기 해두었는데 아직 못가본 문화시설도 추천드려봐용
소금빵 좋아하시면 저도 아직 못가봤지만 “하우스멜” 추천이요!
부산에서 혼자 시간 보내기 좋은 곳을 성격별로 정리드리겠습니다. 지금 취향이면 “조용히 머무는 공간 + 가볍게 걷기” 조합이 가장 잘 맞습니다.
먼저 카페 겸 빵집입니다.
OPS 해운대점은 부산에서 가장 안정적인 선택입니다. 슈크림과 몽블랑 계열이 유명하고 혼자 앉아 있기 부담 없는 구조입니다.
백구당 남천점은 한적한 분위기라 혼자 시간 보내기 좋고, 디저트 퀄리티가 일정합니다.
테라로사 부산점은 공간이 넓어서 오래 머무르기 편합니다. 커피 중심이지만 디저트도 무난합니다.
걷기 코스입니다. 광안리 해변은 혼자 걷기 가장 편합니다. 낮보다 해질 무렵이 좋습니다.
이기대 해안산책로은 사람 적고 생각 정리하기 좋은 코스입니다. 운동 느낌도 납니다.
흰여울문화마을은 짧게 걷고 카페 들르기 좋은 루트입니다.
혼자 영화 느낌을 살리고 싶으면 영화의전당 쪽이 좋습니다. 일반 상영관보다 분위기가 차분해서 혼자 보기 편합니다.
조합을 하나 추천드리면, 광안리 산책 → OPS에서 빵 → 근처 카페에서 앉아있기 이 루트가 가장 안정적입니다.
조용한 쪽을 원하시면 이기대 → 남천동 카페 라인이 더 맞습니다.
부산에서 혼자 즐기기 좋은 곳들을 취향별로 추천해 드릴게요ㅎㅎㅎ
카페와 빵집 투어(전포 카페거리): 부산의 대표적인 '카페 성지'인 전포동은 골목마다 개성 넘치는 카페와 베이커리가 가득합니다. 조용히 책을 읽거나 필터 커피를 즐기기 좋은 곳들이 많으니 취향에 맞는 곳을 골라 들러보세요. 유명한 빵집도 많아 '빵지순례'를 하기에도 정말 좋습니다.
영화와 문화(센텀시티): 조용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영화를 즐기고 싶다면 센텀시티 쪽을 추천합니다. 근처에 영화의전당 같은 랜드마크도 있고, 차분하게 시간 보내기 좋은 카페들이 많아 혼자만의 여유를 누리기 딱입니다.
걷기 좋은 산책 코스: 바다를 보며 걷고 싶다면 해운대 해변 산책로를 추천합니다. 파도 소리를 들으며 걷는 것만으로도 큰 힐링이 될 거예요. 조금 더 특별한 풍경을 원하신다면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나 해안 데크길을 따라 걷는 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