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시어머님의 시조카와 딸의 사랑이요!
시어머님..가끔씩 가식 보이실때 있는데
저는 그런 모습이 왜이렇게 얄미울가요
저도 가식일때 있으면서 시어머님이 그러실땐 너무 싫어집니다
밥먹을때도 아들 위주면서 입으로만 더 먹지그래ㅜㅜ 더 비싼거 고르지 왜ㅜㅜ 이런식 이신데
솔직히 다 티나거든요;; 제가 예민한건지ㅜ
그리고 시조카랑 저희 애가 또래이고 첫정이 더 많이 있어서 그런지.. 뭔가 저희 애가 더 잘하는 모습이거나 제가 시누보다 잘 하는 느낌이 들면 좀 질투심 느껴지실때도 있고
더 싫은건 제가 안쓰럽게 보여야 얄밉게 안보시더라구요
신혼초에는 안그러셨는데 이제 본성이 보이시더라구요 어떤 성격이신지 대충ㅜ
그리고 특히 시누도 저랑 서로 지기시러하고
앞에선 착한데 묘하게 쎄하기도 해요ㅜ 예전부터 제가 질투느끼게끔 간접적으로 보여주려하고 제가 뭘 하거나 하면 본인은 더 좋은걸 하고온다거나;; 좀 보여주고 싶어하더군요
제 오해일수는 있는데 저도 잘하는게 없고 예민한 성격이라 될수록 안부딪히고 싶은데 시어머님 시누 다 저랑 비슷한성격인데 티만 절대 안내더라구요ㅜ
다들 어떻게 헤쳐나가시나요ㅜ
남편도 와이프 입장도 고려해서 판단해야되는데 자기 누나고 엄마라 보지못하는면이 더 많아서 남편까지 싫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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