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언어치료가 필요할까요? 말이 느려서 고민이에요.
안녕하세요.
만 2세 (4세) 여아인데요.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 표현 잘해요.
엄마 물 주세요.
엄마 왜?
엄마 왜요?
엄마 왜그래?
00아 가
00아 싫어
00아 하지마
엄마 똥
엄마 쉬
엄마 책
좋아
싫어
아니야
안돼
아버지
어머니
엄마 까까
눈, 코, 입, 귀, 발
칙칙폭폭
등등 말할 줄 알아요.
수용 언어는 다 알아 듣고
표현 언어가 또래보다 늦는데 언어치료 받지 않아도 말이 트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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