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취침 전 인데놀정10mg 복용 후 심박수 변화에 문제가 없는지 궁금합니다.
성별
여성
나이대
20대
불안증세로 인해 인데놀정 10mg을 아침과 취침 전에 복용하도록 처방받았습니다. 취침 전에는 심박수가 안정 시 심박수 기준에 포함됩니다. 그래도 약을 처방 받아서 취침 전 먹고 잠에 드는데 수면 중에 사진과 같이 심박수가 떨어지는데 딱히 문제 되진 않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신재의 약사입니다.
답변
수면시 원래 심박수가 더 내려갑니다. 보통 40~60정도로 내려가는데 해당 사진 심박수는 정상범위로 보입니다. 심박수는 걱정안하셔도 될 것 같고,
인데놀의 다른 부작용(낮에도 졸리거나 어지러운지, 숨이 가쁘지는 않은지 등)이 없으시면 안심하고 처방대로 드셔도 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황동건 약사입니다.
일반적인 성인 기준으로 수면 중 심박수는 분당 40~60회까지 낮아집니다. 따라서 수면 중 심박수가 53까지 낮아진 것은 정상 범위 내이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만약 수면 중 심박수가 더 많이 낮아지는 경우에는 인데놀의 복용량이나 복용 횟수 조절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동욱 약사입니다.
원래 잘 때에 있는 심박수가 내려가는게 정상이기는 한데요. 굳이 자기 전에 드실 필요가 있는 약은 아닌데 가능하다면 아침 저녁으로 바꿔 보시는 것도 하루 종일 불안 증세를 조절하는데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상우 약사입니다.
인데놀정은 교감신경의 활성을 억제하여 심박수를 낮추는 효과가 있으며, 수면 중 53~68bpm의 심박수는 일반적인 수면 시 안정 범위에 해당하므로 크게 우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평소보다 심한 무력감이나 기상 시 어지러움이 동반된다면 복용량 조절을 위해 전문의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