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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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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도 마트 키오스크처럼 키오스크가 생길수 있나요?>

요즘에 마트를 가거나 커피숍, 음식점을 가보면 일하는 종업원 수는 줄어들고 키오스크에 직접 원하는 걸 입력하는 시스템이 점차 많아지고 있습니다. 은행도 이처럼 변화될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돌덩어리1599

    돌덩어리1599

    이미 많이 있습니다

    한국 최초로 ATM이 설치된게 1990년 일이에요

    그러나 은행업무는 단순히 메뉴사진 정도면 충분한 식당이나 카페와는 다르게

    여러 전문 지식이 필요하기 때문에 AI가 더 발달하기 전까지 인간이 할 일이 사라지진 않을 듯 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은행도 마트키오스크 처럼 생기는것이 아니라 은행도 있습니다.키오스크에서 무엇을할지 선택하고 그쪽으로가서 진행하는것이구요.또한 이체나 현금인출그리고 지방세 납부등 현금지급기에서 다 할수있습니다.

  • 질문자님 말씀처럼 키오스크가 우리 생활 깊은곳까지 파고들고 있는 상황으로 은행의 경우 지금은 번호표 정도이지만 단순한 업무의 경우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디테일한 부분에 있어서는 당연히 사람으로 부터 정보를 습득하고 결정을 해야 하기 때문에 키오스크와 사람의 업무가 동시에 진행이 되겠지만 온라인 은행이 있는 것 처럼 점점 바뀌겠죠.

  • 네 은행도 점차 키오스크 무인화 시스템이 늘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미 ATM, 무인창구, 스마트 키오스크를 통해 계좌 개설, 송금, 카드 발급 등을 처리할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디지털 뱅킹과 모바일 앱이 발달하면서 단순 반복 업무는 자동화되고, 은행 직원은 상담, 자문 같은 고부가 업무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변화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