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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박한오릭스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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웜뱃이라는 동물은 어떤 동물인지 궁금합니다.

인터넷에서 동물들 검색해서 가끔 찾아보는데요. 거기에 웸벳이라는 동물이 있다고 해서 보니깐 엄청 크고 그렇던데 그래서 웜뱃이라는 동물은 어떤 동물인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채원 전문가입니다.

    웜뱃은 호주에서식하는 유대류인데, 코알라와 가까운 친척이고 초식성인 굴파는 동물중하나입니다.

    크기가 생각보다 큰데 약 1m에 체중이 30kg정도이고 체형이 단단합니다. 역삼각형모양의 얼굴과 사각형배설물로 유명하고, 주로 야행성으로 생활하게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상현 전문가입니다.

    웜뱃은 주로 호주 남동부에 사는 초식성 유대류로, 코알라와 가까운 친척입니다.

    몸길이가 약 1m정도되고 체중은 20~35kg 정도로 짧은 다리와 튼튼한봄, 굴을파는 강한 앞발을 가지고있습니다.

    주로 야행성이고 특이하게 육면체모양의 배설믈을 만들어서 영토표시를하는것으로 유명하고, 평균수명은 야생에서 약 10~15년정도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해주신 웜뱃은 호주와 타스마니아섬에 서식하는 유대류로, 캥거루나 코알라와 같은 무리에 속하는 동물입니다.

    웜뱃은 몸길이가 약 70~120cm, 체중은 20~35kg 정도로, 생각보다 크고 통통한 몸집을 가지고 있으며 다리와 꼬리가 짧고 몸이 매우 단단하며, 털이 짧고 거칠어 땅속에서 생활하기 적합합니다.

    또한 야행성 동물로 낮에는 땅속 굴에서 쉬고, 밤에 나와서 먹이를 찾는데요 주로 풀, 뿌리, 나무껍질 등 식물을 먹는 초식성 동물입니다. 앞니가 끊임없이 자라서 딱딱한 식물도 잘 갉을 수 있으며, 이 때문에 외형이 설치류(와 비슷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이러한 웜뱃은 매우 강력한 앞발과 발톱으로 깊은 굴을 파며 생활하며 길이가 20~30m에 달하는 복잡한 굴을 만들기도 하고, 이 굴 안에서 기온을 일정하게 유지하여 더운 여름이나 추운 겨울에도 비교적 안정적으로 지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웜뱃은 호주와 태즈메이니아에 서식하는 유대류 동물 중 하나로 코알라와 가까운 친척이지만, 성체는 몸길이는 약 70~120cm, 몸무게는 25~40kg정도로 코알라보다 훨씬 덩치가 큽니다.

    짧고 단단한 다리와 강한 발톱을 이용해 땅속에 긴 굴을 파고 생활하는데, 주로 밤에 활동하는 야행성 초식동물로, 풀과 뿌리를 먹고 삽니다.

    가장 독특한 특징은 정육면체의 큐브 모양의 똥을 싼다는 것인데, 이는 영역을 표시하기 위해 똥을 쌓아 올릴 때 굴러 떨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라 알려져 있죠.

    그리고 육아 주머니는 굴을 팔 때 흙이 들어가지 않도록 뒤쪽으로 열려 있는 것도 특징입니다.

  • 웜뱃은 호주와 태즈메이니아 섬에 서식하는 유대류로, 짧고 근육질의 다리와 짧은 꼬리를 가진 초식동물이며, 몸무게는 약 20에서 35 킬로그램 정도이고 몸길이는 1 미터에 달할 수 있습니다. 설치류와 유사한 앞니와 강력한 발톱을 이용해 땅속에 긴 굴을 파고 생활하는 특징이 있으며, 주로 밤이나 새벽에 활동하고, 정육면체 모양의 특이한 배설물을 배출하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