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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대한참새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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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증세를 가지고 있는대 알바하면서 더 심해졌어요

원래 우울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고깃집도 하고 했는대 다른 고깃집과 방식이 달라 적응하고 힘들고 이로인해 병이 더 심해져 진단서도 나와서 이야기 해야할지 말지 고민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김호병 노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드립니다.

      우울증이 심해진 것에 대해 사용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없습니다. 다만, 이를 이유로 퇴직하는 것은 정당합니다.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우울증으로 인해 근로관계를 더 이상 유지할 수 없다면 1개월 전에 사직의 의사표시를 하여 퇴사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

      정확한 사정은 모르겠지만 적응이 어려워 근무하기가 어렵다면 진단서 발급과 무관하게 회사에 이야기를 하고 퇴사를

      하시길 바랍니다. 직장내괴롭힘 등에 따라 우울증이 발생한 경우 산재신청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이기중 노무사입니다.

      이야기 할지 말지는 여기에서 답변드릴 수 없는 부분이고, 일 때문에 우울증이 심해졌다면 산재신청이 가능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성필 노무사입니다.

      질문내용만으로는 정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려우나, 퇴사는 근로자가 자유롭게 할 수 있으므로 언제든지 퇴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