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26대 왕이자 대한제국의 초대 황제가 고종입니다. 고종은 1897년(광무 원년) 10월 12일 러시아 공사관에서 1년이 되어갈 무렵 스스로의 지위오와 위엄을 대외적으로 강화하는 방안을 준비했습니다. 국호를 대한제국이라 선포하고 연호를 광무로 정하여 대내외적으로 황제의 나라임을 천명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대한 제국은 고종 1897년 10월 12일부터 순종 1910년 8월 29일까지 존속하였던 한국 근대 국가입니다. 갑오개혁으로 조선 왕조 체제가 해체된 후 1897년 10월 12일, 고종이 새롭게 황제국을 선포하고 국호를 '대한(大韓)'으로 고치고 중국의 영향에서 벗어난 제국을 선포 한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