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 퇴사할까 고민중 입니다……..
회사를 1년 4~5개월 넘게 다니고 있는데 월급이 자주 밀립니다 회사 말대로 사정이 안 좋아서 무급휴가를 작년에 1번 올해도 쉬었습니다 여전히 바뀐게 없기도 하고 발전 가능성이 없는 회사여서
일도 손에 안 잡히기도 하고 전 퇴사할려고 이미 마음을 먹었는데
부모님한테 얘기를 해보긴 했는데 더 다녀보라고 하시네요
21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단 마음은 떠난 상태에서 퇴사를 고민하고 계시는군요.
솔직히 월급이 자주 밀리고 발전 가능성이 없는 회사에서 일하는 것은 매우 힘든 일입니다.
부모님께서는 더 다녀보라고 하시지만 본인의 의견을 존중해 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단 퇴사를 결정하기 전에 퇴사 후 어떤 일을 할 것인지, 어떤 계획을 세울 것인지를 고민해 보세요.
그리고 이직을 준비하면서 자신의 역량을 향상시킬 계획을 한번 생각해보세요.
어쨌든 퇴사는 정말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현재 상황을 잘 파악하고, 신중하게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음... 제가 생각하기에 가장 다니지 말아야 할 회사가 월급 밀리는 회사라고 생각해요. 요즘은 자영업자들도 월급 잘 안밀리거든요.
그런 회사는 과감하게 나오시고 차라리 알바를 하면서 스펙을 쌓으시고 더 좋은 회사고 이직하시는 게 어떨까 싶네요
안녕하세요.. 회사를 열심히 다니고 있음에도 월급이 자주 밀린다면 정말 고민이 많으실듯 합니다.. 일단 저도 회사를 다니는 사람 입장에서 되게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것같아요. 다 먹고살자고 일 하는건데 돈을 못받으면 당연히 생계에도 지장이 생길 것 같네요. 2~3개월 밀리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 조건이 되는 것으로 압니다. 가능하다면 실업급여를 먼저 알아보시고 퇴사 했어도 회사가 돈이 없으면 퇴직금을 나눠서 주거나 아주 후일에 줄 수있는 상황도 생기니 대비하셔야될 것같습니다. 회사는 이익을 우선시 하는 집단이기에 어려운 상황이 발생되면 절대 내편이 아닙니다. 내돈은 내가 챙겨야 한다는점 명심하시고.. 잘 결정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라면 당장 그만 뒀을것 같습니다. 미래가 안보이는 회사를 하루더 다니면 뭐하나요?
월급도 밀리고 무급휴가를 쓰게 하고 말이죠,
회사 다니신지 1년 넘으셨으니 퇴사 하시더라도 퇴직금 나오니깐 하루빨리 다른곳으로 이직하세요
안녕하세요
회사 다니는 직장인 한 달 노동에 대한 월급이 가장 중요한데 자주 밀린다면 회사 자금 상황이 좋지 않거나
장기적인 물량이 없어 그럴 수 있고 그로 인해 회사 발전까지 없어 보이면 이직 하는 게 맞는 거 같습니다.
단 이직은 생각보다 어려울 수 있으니 잘 알아보시고 결정하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회사를 다니면서 보람을 느끼는 것은 그 일한 만큼의 댓가를 받는 것입니다 그런데 두 달 정도에 급여가 밀렸다면은 솔직히 재미가 없지요 그런데다가 회사 일도 별로 마음에 들지 않고 비전도 없어 보이는 데다 경영 상태까지 불안 불안하니 다니고 싶은 마음이 당연히 없어지겠죠 아직은 젊은 나이 같으니 더 이상 나이 먹기 전에 올바른 판단을 하셔야 합니다 부모님은 전반적인 사항을 깊이 모르니까 자식이 끈기가 없어서 그 직장에 못 버티는 걸로 알 수도 있습니다 사실대로 현 상황을 설명하고 장래 미래 전망도 말씀드리면서 이직을 고려할 수 있다고 말씀드리는게 좋겠습니다 부모님도 자식의 장례라는데 반대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최종적인 순간까지도 신중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빨리 다른곳을 알아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옛말에 사람이 거짓말하냐~ 돈이 거짓말하지!
라는 말이 있듯이 그 회사는 힘들어 보입니다
월급이 계속 밀리다가 파산신청하는 회사가
많습니다...
부모님께서는 잘 풀리지 않을까하는 희망과 다른곳을 구할려고 하면 힘들텐데하는 걱정도 있으니 그렇게 말을 하셨을겁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만둬야합니다. 더이상 답도 없고 희망도 전혀 보이질 않는 회사이고 언제 문을 닫아도 이상하지 않을겁니다
월급 밀리는곳은 바로 퇴사해야 됩니다 나중에 돈 받아내려면 정말 힘들어요
시간도 오래 걸리고 받아낸다는 확신도 없고요 그래서 밀리기 시작하면
바로 퇴사를 하시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 다니든 화사에서 월급이 자주 밀리고 휴가도 무급 휴가를 가라고 강요를 한다면 비전이 없어 보입니다 그러니 사표 먼저 내지 말고 다른 직장 알아보고 합격이 된 후에 사표를 내세요.
안녕하세요 빨리걷는 거북이 입니다.
회사가 갈수록 월급이 밀리는 빈도가 많아지고 있다면 최대한 빠르게 다른 회사를 찾아서 이직준비를 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일단은 이직준비를 하셔서 이직할 직장이 확정될때까지는 다녀보는게 좋을듯합니다.
월급밀리는곳은 밀리는순간 빨리 손절치고 도망쳐야되요.
회사 월급이 밀리면 무조건 퇴사를 하세요. 도대체 뭘 하고 계신 건가요? 부도나서 돈도 못 받으면 최근에 일어나는 무슨 사태처럼 되는 겁니다. 내일 당장 퇴사하세요. 월급 못 받은 것은 노동청에 신고를 하고 노동청과 회사가 싸우게 하세요.
애초에 돈을 벌려고 다니는 것인데 돈을 안 주는 것이면 회사를 왜 다니나요? 심지어 이런 것은 취업을 하는 경우에 좋은 사유입니다. 보통 퇴사 이유를 묻거나 이직을 물어 보는데 월급이 밀리게 되었다고 하면 이에 대해서 이해를 합니다.
회사의 재정 상태가 불안정하여 급여가 자주 밀리고 무급휴가가 있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면, 이는 회사의 장기적인 안정성에 문제를 시사할 수 있습니다. 이를 잘 참고를 하여서 꼭 퇴사를 하고 월급을 잘 주는 회사로 가길 바랍니다. 이건 진짜 심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