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자차 없고 출퇴근 1시간까지 가능하면 구로디지털단지~대림 쪽이 제일 무난해 보여요.
동거인은 가산디지털단지 출퇴근이 가깝고 본인은 강남이면 2호선으로 이동하기 편합니다. 판교라면 신분당선 환승해서 출퇴근하는 것도 가능하고요.
개인적으로는
1. 구디~대림 → 2. 신림/봉천 → 3. 사당
순으로 집을 알아볼 것 같아요.
다만 판교 취업이 확정이면 신림/사당 쪽까지 같이 비교해보는 게 좋고 강남 취업이면 구디~대림 쪽이 더 편합니다.
결국 한쪽 직장에 붙기보다는 가산과 강남/판교의 중간 지점을 잡는 게 동거하기엔 가장 현실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