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는 동명이인이 많습니다. 따라서 결혼식이나 상가집에 축의금 또는 조의금을 낼대는 자신의 소속을 확싷히 해주어야 합니다. 00회사, 00팀 홍길동, 00시 홍길동 등이라 표시를 해주어야, 혼주나 상주가 누구인지 알수가 있습니다. 그냥 이름만 내었는데 동명이인이 여러 사람 있었을 겅우에는, 혼주나 상주가 누가 낸건지 몰라 혼란이 될 수 있습니다.
확실하게 적으시는 게 좋아 보여요. 이름만 적었을 때 긴가민가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누군지 확실하게 파악이 안 되는 경우가 있어요. 동명이인이 있을 수도 있구요. 이름을 많이 안 부른 사이에서는 사람은 누군지를 아는데 이름을 몰라 매치가 안 되어서 누구지...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