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내연 의심 여자 제 인별 본계정 차단)

현재는 사실혼 해소이구요.

해소 과정중

걔가 가방에 불건전한 물건 외도가 의심되는 물건이 나왔는데

변명 사과 안 하니 의심이 확신이 되어지고

그 집안도 그런 물건이 있는 것에서 심각성을 못 느끼고 우리 아들은 그런 아들이 아니다 제가 생각으로 상상해서 바람 핀거다 그런 업소에 간거다라고 이야기하더라구요,

사실혼 해소 과정중 종교가 관련이 되어 있어서

해소 과정이 쉽지가 않았어요.(지금도 해소 후 종교가 있으니 뭔가

찝찝함이 있어요.) 걔가 끝까지 아니라고 하니까 목사님도 아니라고 믿어주는 상황이고;;; 이런 상황에도 질리고...실망스럽고;

2주전 일요일 제가 알기론 목사님이 걔랑 이야기 잘 해보겠다고 한 날이에요. 그래서 사과라도 할란가 싶었는데ㅋㅋㅋ저희 부모님도 나름 기다리고 있었구요.

근데 제가 인스타 부계정으로 걔가 그날 밤 여자 2명과 소고기랑 피자를 분위기 있게 먹는 태그된 스토리를 봤거든요. 그 상태로 전 모든 냉정이 찾아져 싹 정리 후 지역을 옮겼어요.

근데 얼마전 폰을 바꾸고 부계정을 못 찾아서 인스타 본계정에 여자 2명 중 한명이 검색이 안 되고 태그 된거 눌러도 안 뜨더라구요.ㅋㅋㅋ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신가요?

전 의심이 확신이 들어지는 순간이거든요.

지금이라도 이런 증거들 수집해서 민사를 걸어야 할지ㅋㅋ이전 부적절한 물건들 사진은 다 있어요. 그 집 태도나 목사님 말하는거나 상처를 너무 받아서 진짜 돈 한푼도 안 받고 더러워서 나왔거든요.

심지어 모든 해약금(인터넷,정수기) 제 명의로 되어있어서 다 물다보니까 짜증이 나더라구요.ㅎㅎ

정수기는 가지고 가라니까 물 안 드신다고 빨리 빼래요^^

이렇게라도 글 올리고 하면서 감정 해소 중이긴 한데 제가 어찌하는게 좋을까여....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였다면 그사람과 관련된 것들 싹 다 끊고 연락도 차단할것같아요

    본인이 잘못해서 헤어지는마당에 미안하다고 빌어도 할말없을것같다는 생각이들어요

    헤어짐을 잘 선택하신것같고 지금상황에서는 이번에 똥 밟았고

    큰 깨달음을 얻었다 하고 연락차단하고 관련된것들듀 다 버리거나 팔아버릴것같아요

    그리고 친구들한테 말하구요

    교회에서도 친구있지않나요? ㅋㅋ 전 그 친구들한테 말할것같아요

    채택 보상으로 35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보통 이런 경우 의심이 실제 근거가 있기에 하는 것이고

    의심하는 그것이 사실일 경우가 있습니다.

    그냥 그 분과 관계 정리하시고

    완전하게 헤어지는 것이 좋다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