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자애로운펭귄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이런건 어떤 상태일까요?(정신적 상태? 공황 초기 일까요?)최근에 사실혼 해소 과정 중 충격적이고 힘든 일을 겪고 저의 최근 증상입니다.요약 : 교회에서 결혼(술.담배는 본으로 안 하는 조건), 담배를 하는 것을 들킴, 원인을 제탓으로 돌림, 가방에서 여자물건, 성인용품(콘돔에 끼우는 링형태)_주웠다고 이야기함, 정리하는 과정 중 시댁이 결혼생활 중 저의 사소한 행동들을 계속 걸고 넘어짐,목사님도 육체적인 바람만 인정하고 저의 입장은 생각하지 않으면서 이혼하려는 저와 저의 식구를 나무라고 이후에 남편이 여자들과 노는걸 들어도 아무렇지도 않아하면서 가정이 이어지기를 아직도 바라심.저의 최근에 증상이1. 가족하고 이야기할때(이 사실을 알고 있음) 대상의 사람과 가족 이야기가 나오면 갑자기 식은땀이 납니다.2.해결나지 않은 사건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심장이 미친듯이 두근거립니다.3. 교회에만 가거나 생각을 하면 숨이 막히는 느낌이 들어요.4. 자기 직전에 갑자기 숨이 턱 막히고 숨이 안 쉬어집니다. 특정 사건 이야기를 들었을 때도 산소가 부족한 느낌이 들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내연 의심 여자 제 인별 본계정 차단)현재는 사실혼 해소이구요. 해소 과정중 걔가 가방에 불건전한 물건 외도가 의심되는 물건이 나왔는데변명 사과 안 하니 의심이 확신이 되어지고 그 집안도 그런 물건이 있는 것에서 심각성을 못 느끼고 우리 아들은 그런 아들이 아니다 제가 생각으로 상상해서 바람 핀거다 그런 업소에 간거다라고 이야기하더라구요,사실혼 해소 과정중 종교가 관련이 되어 있어서해소 과정이 쉽지가 않았어요.(지금도 해소 후 종교가 있으니 뭔가찝찝함이 있어요.) 걔가 끝까지 아니라고 하니까 목사님도 아니라고 믿어주는 상황이고;;; 이런 상황에도 질리고...실망스럽고;2주전 일요일 제가 알기론 목사님이 걔랑 이야기 잘 해보겠다고 한 날이에요. 그래서 사과라도 할란가 싶었는데ㅋㅋㅋ저희 부모님도 나름 기다리고 있었구요.근데 제가 인스타 부계정으로 걔가 그날 밤 여자 2명과 소고기랑 피자를 분위기 있게 먹는 태그된 스토리를 봤거든요. 그 상태로 전 모든 냉정이 찾아져 싹 정리 후 지역을 옮겼어요.근데 얼마전 폰을 바꾸고 부계정을 못 찾아서 인스타 본계정에 여자 2명 중 한명이 검색이 안 되고 태그 된거 눌러도 안 뜨더라구요.ㅋㅋㅋ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신가요?전 의심이 확신이 들어지는 순간이거든요. 지금이라도 이런 증거들 수집해서 민사를 걸어야 할지ㅋㅋ이전 부적절한 물건들 사진은 다 있어요. 그 집 태도나 목사님 말하는거나 상처를 너무 받아서 진짜 돈 한푼도 안 받고 더러워서 나왔거든요. 심지어 모든 해약금(인터넷,정수기) 제 명의로 되어있어서 다 물다보니까 짜증이 나더라구요.ㅎㅎ정수기는 가지고 가라니까 물 안 드신다고 빨리 빼래요^^이렇게라도 글 올리고 하면서 감정 해소 중이긴 한데 제가 어찌하는게 좋을까여....
- 가족·이혼법률Q. 제가 줄 이유가 있을까요? 금액을...사실혼 관계결혼생활동안 집안일과 생활 담당은 저의 몫이었습니다.남편이 흡연자인거 숨기고 결혼했다는걸 알게 되고/가방속 비아그라, 여자귀걸이, 콘돔링(성인용품)끝까지 인정 안 하고 주운거라고 하며 그런 물건을 가지고 있어서 미안하다 사과를 안 합니다.흡연은 내탓이라고 남편과 남편 가족이 이야기함(내용은 녹취록 다 있음)집은 남편명의(은행 빚없음.아버지에게 갚을 빚만 있음)가전가구 전부는 제가 부담 인테리어 비용일부 부담했어요.가정을 유지할 수 없다고 생각하여 사실혼 해소를 요구하니돈으로 줄 수 없다고 하여다 가지고 가래서 시스템에어컨 인테리어 비용 제외 후 가전가구 처리중입니다.6월 생활비 준거 넘기래서 넘겼는데근데 지금은 오히러 저에게 자기 아버지에게 진 빚을 요구하는 상황입니다.자기 아버지한테 빚 갚을거라고 차 팔았다고 그 값을 내놓으라고 합니다.저는 차 팔라고 하지 않았고 그들 가족끼리 결혼전부터 그아이의 차를 자기 쪽에 팔아라라고 한 상태입니다. 너무 횡설수설 적은거 같은데 집 명의는 자기꺼고 팔면 온전히 자기의 돈이 됩니다. 오히려 혼인의 파탄의 책임은 거기에 있어서 제가 위자료를 요구해야하는데....저 남저의 말이 되나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사실혼 해소함. 앞으로 전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남편의 부정을 발견하고 시댁과 남편이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3주라는 시간 동안에도 진심어린 사과 반성이 없어서 사실혼관계를 해소하기로 했습니다.증거들은 있지만 명확한 증거는 아니고 가방속과 차에서ㅈ나온 물건들 뿐이라 소송 이렇게는 저만 스트레스 받을거 같더라구요.정리하자고 이야기하는데집은 남편명의(빚없음/아버님께서 남편에게 빌려주신 돈이어서 은행 대출이 없음)인테리어 일부 시스템에어컨(1000).가전가구(3000)정도 다 제 돈으로 해서 가전가구는 제가 처분하더라도 천정도는 주라고 했는데 자기가 왜 떠 안아야 되냐고 뻔뻔하게....그 돈 안 받아도 먹고 사는데는 지장없지만 돈 못준다고 하는 모습에 정리를 잘했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ㅜㅜ주변지인들도 이만하면 똥밟았다고 생각하라고작은 살림들 정리하는거 도와주면서 자기 집 물건 바꿔야한다고 싹 들고 가시고 물건값도 좀 주고 가고 밥도 사주고ㅜㅜ큰 물건들도 생각보다 잘 팔려서 정리하는게 맞았구나 싶기도 해요.다행이 전 직장 폐업으로 실급을 받고 있어서 당분간은 동생집으로 가 있으면서 새 인생 준비하며 살아보려고 합니다. 더 잘 살 수 있겠죠?ㅎㅎ
- 연애·결혼고민상담Q. 저 그냥 나가도 될까요? 도망가고 싶어요.최근에 충격적이고 힘든 일을 겪고 아직도 이 일이 해결이 나지 않은 상태입니다. 사실혼 상태입니다. 교회에서 결혼(술.담배는 본으로 안 하는 조건), 담배를 하는 것을 들킴, 원인을 제탓으로 돌림 시댁도 마찬가지, 가방에서 여자 물건, 성인용품(콘돔에 끼우는 링형태), 주웠다고 이야기하고 시댁도 자기도 주운적이 있다고 함.모든것을 제탓을 하고첫날을 숨겨달라고 빌고, 다음날은 자기 부모님이 내탓이라고 하니까 180도 태도바꾸면서 뻔뻔해지는 태도, 경제권 이야기하는 태도가 잘못을 한 사람이 맞는지 무서워지면서 소름끼지더라구요. 그리고 비아그라 유사품 3알도 발견되어서 복용법을 알게 된 후 여기서 더 살 수 없다고 생각이 되어져 지금 잠시 신혼집을 떠나왔습니다. 돌아가야 하는데 너무 가기 싫네요. 어차피 집은 남편명의이고 남편이 했고나머지 혼수는 제가 했습니다.시스템에어컨, 인테리어 계약금은 반환 포기하고오피스텔이나 작은 아파트 알아봐서 제가 준비해온 혼수(큰가구와 전자제품, 기타 물건들) 싹 챙겨서 나가고 싶습니다. 그래도 될까요?ㅜㅡㅜ
- 가족·이혼법률Q. 사실혼 관계 제가 가지고 올 수 있는 금액 or 재산분할교회에서 만나서 술.담배는 기본으로 안 하는 조건에 결혼을 했습니다.남편이 흡연자인것을 알게 되었고 그걸 제탓이라고 하는 시댁과 남편(녹음본 있음)담배를 찾으면서(전자담배 찾음)여자귀걸이 한쪽, 콘돔에 끼우는 링(모텔에 있는거라고 주변에서 알려줌), 해외구매대행사이트에서 구입한 비아그라 3알(약사가 비아그라인거 같다고 한거와 구매사이트에서 약 사진 비교한거 있음)남편은 타이어 교체해주는 아버지 사업체에서 주웠다고 주장시댁 부모님도 자기도 주운적 있다고 주장합니다.저걸 줍는것도 이해 안 되지만(절도니까요.) 보관하고 있는것도 이해가 더 안 되어 외도가 의심이 되어집니다.저는 신뢰의 상황을 회복할 수 없고 이런걸 들고 다니는 남편도 남편이라고 취급하기 싫습니다. 증거는 정황 증거이지만 저는 인격적으로 모욕감도 느껴 사실혼 관계를 종결하고자 하고 대략적으로 얼마를 가지고 올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사실혼 관계 8개월차집은 남편 명의 1.4억인테리어 비용 4500정도에서 500정도는 제가 냈어요.나머지 혼수비용은 가전가구 기타 생필품은 제긴 냈어요. 3000정도.
- 연애·결혼고민상담Q. 제가 남편과 시댁의 행동에 대한 반응 이상한건가요?ㅜㅜ앞에 질문에 이어지는거예요.남편의 행동담배 피우는거 숨김.(학생때 피우고 끊고 3년전쯤 피우고 끊고 지금 다시 피는거라고 함)가방에서 여자 물건, 성인용품(링으로 된 거), 비아그라 3알(이 물건들을 고객의 차에서, 직장에서 주웠다고 발언하고 시어머니도 똑같이 주운적있다고 하심/세차업종 아니고 자동차 경정비 타이어 업종임)행동을 제 탓으로 돌림(시댁도 마찬가지)들킨 날은 잘못했다가 아닌 살려달라고 빔.시댁이 담배의 원인을 제 탓이라고 하자 당당해지면서 계속 제 탓이라고 하고 아직도 제 탓을 돌림.난 이혼 하고 싶지만 교회랑 이것저것 생각해서 참고만 산다고 함.(목사님도 이혼을 꺼낸 저한테 불순종이라고 엄청 책망하시고 저 사람의 행동은 정당화 시켜주시는 발언을 함)평소대로 집안일 했는데 왜 하냐고 하지말라고 하고 누가 언제 밥 차리랬냐고 자긴 항상 차려져 있으니 먹은거다.라고 말함1주일 넘게 이야기는 안 하는 중인데 경제권 가져가고 월급 모은것도 내놓으라고 함.시댁에서 풀자고 전화했는데 볼 기분이 아니어서 힘들다고 거절하자 언제 볼 수 있겟냐고 질척 됨.엊그제부터 갑자기 밥 먹고 고맙다고 카톡 보냄...제가 이상한건가요...?? 저는 사과를 받아 줄 마음이 없고 절 놔주길 바라고 있어요. 저 사람의 180도 바뀐 행동과 시댁의 행동에 지금 이 글을 쓰고 있어도 심장이 두근거리고, 토할거 같고, 식은땀이 나는데 10번의 행동에 안읽고 있는데 저 집안과 저 사람이 미친거처럼 느껴지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ㅜㅜㅜㅜ
- 연애·결혼고민상담Q. 부부 이혼 문제에 시부모님이 관여는 어디까지?인가사실혼 1년차이고남편이 흡연자라는 것을 숨기고 결혼을 했습니다. 그걸 들킨 과정 속에서 제 물건이 아닌 여자 물건과 상대에게 사용하는 성인용품, 비아그라(센포스)가 나왔습니다.시댁도 남편이 흡연자라는 것에 대한 충격을 고려하여담배를 피는것도 너무 충격이었지만 숨기는 것도 큰 잘못이라고 생각이 되어 신뢰가 깨져서 부부생활을 할 수 없다.고 전하니흡연의 문제를 남편과 시댁분들이 다 저의 탓이라고 돌리는 과정이 너무 충격이었습니다.(알고보니 시댁도 알고 있는 전적이 있었어요.)그래서 남편의 가방에서 나온 것들을 이야기하니(여자물건, 성인용품까지만) 자기네도 주운적이 있다고 아들을 감싸고 옹호를 하는데 원래 이렇게까지 시댁이 부부가 헤어지는 일에 대해서 관여하는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