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자애로운펭귄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이런건 어떤 상태일까요?(정신적 상태? 공황 초기 일까요?)최근에 충격적이고 힘든 일을 겪고 아직도 이 일이 해결이 나지 않은 상태입니다.요약 : 교회에서 결혼(술.담배는 본으로 안 하는 조건), 담배를 하는 것을 들킴, 원인을 제탓으로 돌림, 가방에서 여자물건, 성인용품(콘돔에 끼으ㅡ는 링형태), 주웠다고 이야기함(더 자세한건 앞선 질문에 많이 적었놨어요)저의 최근에 증상이1. 가족하고 이야기할때(이 사실을 알고 있음) 대상의 사람과 가족 이야기가 나오면 갑자기 식은땀이 납니다.해결나지 않은 사건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심장이 미친듯이 두근거립니다.먹은 것도 없는데 대상의 사람의 행동에 속이 매스껍고 토나 나오고 헛구역질이 나옵니다.교회에만 가거나 생각을 하면 숨이 막히는 느낌이 들어요.잠시 이 상황을 피해 가도 될까요?ㅜㅜ 아님 부딪혀석 극복을 해야하는지 정신과 가서 상담을 받아야하는지....
- 연애·결혼고민상담Q. 제가 남편과 시댁의 행동에 대한 반응 이상한건가요?ㅜㅜ앞에 질문에 이어지는거예요.남편의 행동담배 피우는거 숨김.(학생때 피우고 끊고 3년전쯤 피우고 끊고 지금 다시 피는거라고 함)가방에서 여자 물건, 성인용품(링으로 된 거), 비아그라 3알(이 물건들을 고객의 차에서, 직장에서 주웠다고 발언하고 시어머니도 똑같이 주운적있다고 하심/세차업종 아니고 자동차 경정비 타이어 업종임)행동을 제 탓으로 돌림(시댁도 마찬가지)들킨 날은 잘못했다가 아닌 살려달라고 빔.시댁이 담배의 원인을 제 탓이라고 하자 당당해지면서 계속 제 탓이라고 하고 아직도 제 탓을 돌림.난 이혼 하고 싶지만 교회랑 이것저것 생각해서 참고만 산다고 함.(목사님도 이혼을 꺼낸 저한테 불순종이라고 엄청 책망하시고 저 사람의 행동은 정당화 시켜주시는 발언을 함)평소대로 집안일 했는데 왜 하냐고 하지말라고 하고 누가 언제 밥 차리랬냐고 자긴 항상 차려져 있으니 먹은거다.라고 말함1주일 넘게 이야기는 안 하는 중인데 경제권 가져가고 월급 모은것도 내놓으라고 함.시댁에서 풀자고 전화했는데 볼 기분이 아니어서 힘들다고 거절하자 언제 볼 수 있겟냐고 질척 됨.엊그제부터 갑자기 밥 먹고 고맙다고 카톡 보냄...제가 이상한건가요...?? 저는 사과를 받아 줄 마음이 없고 절 놔주길 바라고 있어요. 저 사람의 180도 바뀐 행동과 시댁의 행동에 지금 이 글을 쓰고 있어도 심장이 두근거리고, 토할거 같고, 식은땀이 나는데 10번의 행동에 안읽고 있는데 저 집안과 저 사람이 미친거처럼 느껴지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ㅜㅜㅜㅜ
- 연애·결혼고민상담Q. 부부 이혼 문제에 시부모님이 관여는 어디까지?인가사실혼 1년차이고남편이 흡연자라는 것을 숨기고 결혼을 했습니다. 그걸 들킨 과정 속에서 제 물건이 아닌 여자 물건과 상대에게 사용하는 성인용품, 비아그라(센포스)가 나왔습니다.시댁도 남편이 흡연자라는 것에 대한 충격을 고려하여담배를 피는것도 너무 충격이었지만 숨기는 것도 큰 잘못이라고 생각이 되어 신뢰가 깨져서 부부생활을 할 수 없다.고 전하니흡연의 문제를 남편과 시댁분들이 다 저의 탓이라고 돌리는 과정이 너무 충격이었습니다.(알고보니 시댁도 알고 있는 전적이 있었어요.)그래서 남편의 가방에서 나온 것들을 이야기하니(여자물건, 성인용품까지만) 자기네도 주운적이 있다고 아들을 감싸고 옹호를 하는데 원래 이렇게까지 시댁이 부부가 헤어지는 일에 대해서 관여하는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