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건 어떤 상태일까요?(정신적 상태? 공황 초기 일까요?)

최근에 충격적이고 힘든 일을 겪고

아직도 이 일이 해결이 나지 않은 상태입니다.

요약 : 교회에서 결혼(술.담배는 본으로 안 하는 조건), 담배를 하는 것을 들킴, 원인을 제탓으로 돌림, 가방에서 여자물건, 성인용품(콘돔에 끼으ㅡ는 링형태), 주웠다고 이야기함

(더 자세한건 앞선 질문에 많이 적었놨어요)

저의 최근에 증상이

1. 가족하고 이야기할때(이 사실을 알고 있음) 대상의 사람과 가족 이야기가 나오면 갑자기 식은땀이 납니다.

  1. 해결나지 않은 사건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심장이 미친듯이 두근거립니다.
  2. 먹은 것도 없는데 대상의 사람의 행동에 속이 매스껍고 토나 나오고 헛구역질이 나옵니다.
  3. 교회에만 가거나 생각을 하면 숨이 막히는 느낌이 들어요.

잠시 이 상황을 피해 가도 될까요?ㅜㅜ 아님 부딪혀석 극복을 해야하는지 정신과 가서 상담을 받아야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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