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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면 2차를 노래방을 꼭 가자는 친구가 있어요

술을 마시면 2차로 맥주를 마시거나 간단한 칵테일 마시고 싶은데 꼭 노래방을 가자고 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저는 노래방을 별로 안 좋아하구요 2차로 노래방말고 다른거 할만한거 어떤게 있을까요?

2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치앙마이사랑

    치앙마이사랑

    말씀 하신대로 2차를 간단하게 맥주를 마시거나 칵테일을 마시면되죠.

    그리고 술이아니라면 꼭 노래방이 아니라도 카페를 가셔도 되고 활동적인걸 좋아하시면 간단하게 다트를 하러가시는것도 좋을것같습니다.

  • 가고싶지않으면 안가셔도됩니다.

    난 여기서 이만 집에가야될것같아 라고 말하시구 자리를 빠져나오시는게 좋을것같아요

    항상 맞춰주다보면 나중에 한번 거절하려고할때

    더 어려워지구 거절하는사람을 나쁜사람으로 만드는게 제일 나쁜거같아요 거절한다고 나쁜게아니에요!

  • 2차는 간단하면 맥주 한잔하로 가야죠

    조용히 대화도 나누야죠

    노래방은 힘들어요 분위기도 시끄럽고 끝나면

    지쳐서 힘듭니다 노래방 가고 싶으면 혼자 코인노래장

    가라고 하세요

  • 가시지 않는게. 좋습니다

    노래방가는것을. 맞쳐주다보면. 그런 놀이에

    물듭니다

    까리까리가. 거기서 나온 말입니다

    둘이. 만나는. 자리는. 피하시고. 셋이상 모여서

    식사를하든. 건전한 놀이이를. 택하세요

    억지로. 맞출 필요는 없읍니다

  • 안녕하세요.

    친한 친구 사이에도 일방적으로 자신만 좋아하는걸 계속 하자고 하는건 욕심이죠.

    서로 하고싶은걸 한 번씩 번갈아 가면서 하현 되겠네요.

    친구간에도 취미가 같을때 더 재미있는데 서로 한 번 씩 양보하면서 2차를 즐기면 좋을 것 같네요.

  • 술마시고 2차를 가는일은 허다하죠! 싫으면 놀다가 빠져나오거나, 미리얘기하고 노래방을 안가거나 해야것죠! 분위기상 2차는 거의가 느가는편이죠~~

  • 같이 할 수 있는 곳을 찾아보세요. 있을 거 같습니다. 복합문화가 많은 대한민국이니까요. 언제 2차를 갔는지 기억 안나는 사람이지만 함께 한다는 생각으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 2차로 맥주를 마시거나 칵테일을 마시고 싶으면 그걸 마시는걸 2차로하면되겠네요

    노래방 한번간다면 각테일 마시러한번 가는게 좋겠네요

  • 2차로 맥주와 노래가 같이 공존하는 라이브 호프가 있습니다

    거기 가시면 홀처럼 노래를 부르는 곳이 있고

    자유롭게 부를 사람들이 부를 수 있습니다

    부르기 싫으면 그냥 술만 마시면 되니 괜찮습니다

    친구분은 노래를 부르고 질문자님은 맥주를 드시면서 둘다 윈윈할 수 있는 곳 같습니다

  • 술을 마시면

    1차 에서 끝을 내고 각자 집으로 돌아가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 되겠습니다.

    굳이 2차, 3차를 갈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밥을 먹었고, 기분 좋게 술 한잔을 했다면

    차라리 커피 숍에서 대화를 진지하게 나누고 각자 집으로 돌아가던지

    아니면 1차에서 끝을 내고 집으로 돌아가던지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노래방을 가기 싫음을 친구에게 솔직하게 전달을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 술마시고 노래방을 가는건 어떻게 보면 습관같은겁니다. 그래서 저는 친구들과 술을 마시면 술도깰꼄 노래방보다는 볼링을 치거나 커피숍에가서 술을 깨는 편입니다.

  • 안녕하세요.

    술 마시면 술기운이 올라가면서 기분이 업이 되면서 자제력이 없어집니다. 그래서 평소에 노래하는 걸 좋아하고 노래방을 가는 습관이 있다면 더 생각이 납니다. 노래는 맨정신에 부르는 것보다는 술마시고 하면 긴장도 풀리고 더 재미있게 놀기도 하더라구요. 그러나 노래방을 싫어하는 사람은 곤욕일 수 있습니다. 성향의 차이인 거 같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술마시면 2차를 노래방가자고 한다면 1차에서 헤어지세요.아니면 당구나 PC방가서 게임이나 하자고 해보세요.

  • 술 마시면 2차로 노래방을 꼭 가자고 하는 사람들많아요~ 노래를 부르는것을 좋아하고 노래를 함으로써 스트레스도 풀릴수도 있어서 노래방을 가는것같죠~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저 같은 경우에도 노래방 가지를 않는데 꼭 노래 엄청 좋아하고 노래방 가는 1시간 내내 계속 노래만 부르는 친구가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그런게 엄청나게 곤욕 인데요 차라리 당구장이라든지 아니면 무인 탁구장 술마시고 많이 갑니다 차라리 이런데 가는데 좋은거같아요

  • 사람 성향에 따라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하면 노래방을 선호하고 아닌 경우 카페에 가서 커피를 마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질문처럼 간단한 칵테일이나 맥주 등 마시는 것도 좋습니다. 노래방 가기 싫은 경우 그냥 집에 가는 것도 방법입니다.

  • 저도 이런 상황이 많이 있네요ㆍ 친구들은 노래를 좋아해서 노래방가는데 저는 술은 좋아하는데 노래를 못해서 가기 싫터라고요ㆍ저는 2차로 맥주 한잔 더 하자고 하고 친구들이 싫다면 전 집에 갑니다ㆍ

  • 음...술깰겸 2차 가는거면 많이들 하시는 볼링이나 당구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노래방을 싫어하시면 2차를 간단히 맥주 먹는것도 추천드립니다 ㅎ

  • 사람이 좋고 흥겨워서 그럴겁니다

    헤어지기 아쉽고 더 오랫하고싶고 거의 모든사람이 그런것은 아니지만 2차 노래방가자고 하는사람은 심성이 나쁜사람은 없는것 같아요

  • 술자리에서 2차로 갈 수 있는 곳은 노래장이나 술집 외에도 당구장, 볼링장, 탁구장과 같은 운동시설이 있을 수 있고 카페나 오락실도 있을 수 있습니다.

  • 2차를 꼭 노래방을 가야되는건 아니죠 다른 가벼운 음식점에 가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가기싫으시면 2차를 갈때 의견을 얘기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본인이 원하는 부분을 확실히 어필해보고 안맞는다면 굳이 따라 갈 이유는 없습니다

    쉬고 스트레스 풀러 나가서 누군가를 맞춰야 한다면 안하느니 만 못하죠

  • 술을 마신 후 꼭 노래방을 가자는 친구가 있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가기 싫으면 당구를 치러가기도 해요. 너무 많이 마시면 그냥 집에 가고 적당히 마셨을때는 당구치러 갑니다

  • 저같은 경우는 1차 술마시고 2차로 친구들끼리 스크린 야구나 술김에 볼링도 치고 하는데 술마시기전보다 텐션도 업되고 더 잼있더라구요

  • 음주가무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주로술마시고 2차를 노래방으로 가자고하는 경우가 있지요. 같이 술 마시는 사람들의 구성원에 따라 간단하게 2차로 맥주 한잔하러 가기도 하지요.

  • 친구와 노는 것이 다르면 스트레스를 은근히 받더라구요. 저도 같이 다니는 친구들이 노래방을 좋아해서 매번 가는데 그냥 가기만 할 뿐 노래는 잘 부르지 않아요. 그래도 놀아줘야 다음 내가 원하는 바를 말할 때 괜찮은 것 같아서 우선 노래방 갔다가 칵테일 바 같은데 가는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서로 취향인 부분이라 얘기 한번 해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예를 들면 2차는 맥주나 칵테일 마시고 3차에는 간단하게 노래방을 가자고 하세요.

    반대로 생각해보면 그 친구가 2차로 맥주나 칵테일 마시는걸 싫어할 수도 있겠죠?

    서로 맞춰가면서 타협해보시거나 그게 안된다면 1차에서 시마이하는게 좋겠죠!

  • 딱히 놀게없어서그런거 같아요

    술좋아하면 노래도 좋아하니까요

    다른 당구나 볼링이런쪽으로 유도해보시면 되겠네요

    아니면 그냥 술한잔 더하자고해요

  • 2차로 맥주집도 괜찮고 칵테일바도 괜찮고 혹은 볼링이나 스크린야구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할 수 있는 활동은 정말 많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