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월급받으면 자동이체로 돈이 잘도 빠져나가는데 여러븐도 그런가요
오늘이. 월급날인데. 자동이체로. 쭉쭉 잘도 빠져나가네요
월급이. 적은것도 아닌데. 금방사라져버리겠네요
여러분. 월급도 그런가요 저만그런가요
20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저도 그래요. 솔직히 많은 사람들이 매달 고정 비용으로 나가는 지출 때문에 고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동 이체는 매월 일정한 날짜에 지정된 금액을 송금하는 것이기 때문에 관리하기 쉽고 잊어버릴 염려가 없다는 장점이 있지만, 불필요한 지출이 발생할 수도 있으므로 주기적으로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자신의 소비 습관을 분석하여 예산을 세우고 그에 맞게 생활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효율적으로 자금을 운용하고 경제적 안정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다들 비슷비슷한거 아닌가 생각됩니다
저도 소비 습관을 개선 할려고 노력중에 있습니다.
6개월 통계를 내어 보면 나름 개선(줄일 수 있는 부분) 할 수 있는 부분을 찾을 수 있을듯합니다.
말 그래로 월급 로그인~로그아웃 입니다.
우리나라 직장인들이 전부 대부분 그렇죠,
월급 들어왔다가 그 돈이 그냥 보존되어 있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요?
꾸준한 저축을 하세오.
그죠~~돈은 통장에 잠깐스치는 숫자에 불과하죠
그래도 월급을 받으시니 카드값도내시고 차유지도하시고 맛난것도 드시러다니시고 좋아하는사람들과 연락도 자주하고 여행도다니시고 취미활동도 하시는거 아닐까요?
월급받으면 자동이체로 돈이 잘도빠져나가는대 여러분도 그런가요
네 월급받는날만 돈이 있고 카드값 핸드폰 각종공과금 납부하고나면 월급은 어디가고 돈이모자라네요
힘들게 일했는대 돈은 2~3일이며 다빠져나가고 빈통장이네요 .가끔은 화도나요.한달내내 일해서 번돈인대 2~3일만에 없어지니 허무할때도 있습니다.언젠가는 돈이 모일때가 있겠죠 .꿈을 가지고 살아감니다.
어서와요
곧 떠나겠지만
잠시나마 즐거웠어요
잘 가세요
하지만 다음엔
좀 오래오래 머물다 가요
난 매일 손꼽아 기다려
한달에 한번 그댈 보는 날
가난한 내 마음을
가득히 채워 줘
눈 깜짝하면 사라지지만
-월급은 통장을 스칠뿐 가사 중-
안녕하세요
직장인 월급 우스개 소리로 발만 살짝 담갔다 사라 진다는 말이 있듯이
대부분 자동 이체 날짜를 월급 날 지정하는 분들이 많을 건데 월급 들어 오고 금액 확인 하고 나면
바로 자동 이체 금액 다 빠져 나갑니다.
그래서 무분별한 소비를 줄이기 위해 아내에게 돈 관리 맡기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29세 남성 입니다.
말씀하신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겟습니다.
네 저 또한 그렇습니다, 그냥...다 나가버리네요...
안타깝습니다. 그렇기에 돈을 더벌려고 하긴하다만
이게참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요즈음 투잡을 뛰는사람도 많고 그이상하는사람도 많은것같아요.
질문자님 직장인이 월급날 급여가 통장에 입금되는 순간 그동안 사용 했던 카드 결제금이 결제되는
소리가 요동을 치는데 어쩔방법이 없지요 다을 달 부터는 절약 해서 사용 하세요 화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 회사를 다니는 모든 회사원 이라면 누구나 동감하는 내용 같습니다. 월급을 받으면 여러 곳에서 돈이 물나가듯이 빠져 나갑니다. 아껴 써야지 하면서도 월급날만 되면 통장에 돈이 없네요. 다음달에는 좀더 절약해서 사용을 해야지 매달 다짐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날이 오면 또 다시 다짐을 하는 반복이 시작 됩니다. 회사를 다니는 모든 회사원들 여러분 우리 모두 좀더 절약을 해서 다음달에는 적은 돈이 빠져 나가길~~
안녕하세요 하늘을 나는 딱다구리입니다. 해장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그러고 보니 오늘이 저도 월급 날인데, 통장을 확인해 보니 벌써 돈이 다 빠져나가고 얼마 남지 않아요. 카드 사용을 좀 줄이던지 하지 너무 허무 하네요.
보통 공과금이나 신용카드, 대출 결제일이 월급날에 셋팅하다보니 월급날에 돈이 많이 빠져나가게 됩니다. 대출이 있으시다면 대출을 상환하시고 신용카드 사용액을 줄이시는 것이 좋을 거 같고 저도 월급날 대출이나 신용카드로 빠져나가는 거 생각하면 막막하긴 합니다.
누구나 그런 것 같습니다. 월급은 잠시 제 통장을 스치고 지나갈 뿐이지요. 조금이라도 남을 것이라고 생각하다가도 생각지 못한 자동이체 되어 있던게 있어 빠져나갈 때가 제일 당황스럽습니다. 그래도 우리 모두 힘을 내야되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