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시간 얼마 안남았는대 면담하자고 하내요.매번퇴근시간임박해서그러니 짜증도나고 어떻게해야 하나요?

질문 그대로 상대방 스케즐이나 의견은전혀 무시하고 본인하고싶은대롣일정을 잡습니다

뽁 퇴근시간 임박해서 면담하고 짜증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가끔은 또라이처럼 보일 필요도 있습니다.

      면담 도중에 퇴근시간이 되면 퇴근시간이라고 하고 면담을 중지하고 퇴근을 하세요.

    • 안녕하세요. darac.cokr입니다.


      약속이 있습니다 좀 빨리 가봐야하는데

      급한것 아니면 내일 말씀하시죠?

      문자로 미리 내용 알려주시면 보고 연락드리겠습니다


      모 이런식은 별로인가요?

    • 안녕하세요. 노을지는햇살에따스함이215입니다.

      저같은 경우에도 비슷한 상황을 몇 차례 겪게되니 빡치더라구요.

      뭐 사람 일부러 스트레스받게 하는 것도 아니고 해서

      정식으로 공손하게 요청드렸습니다. 매번 이렇게 면담시간이 퇴근시간과 겹치게 되는데

      일과 시간에 면담을 잡아주시면 정말 감사하겠다고 건의드렸더니

      본인은 그걸 미처 생각을 못했다고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상사에 따라서 일부러 멕일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고는 하는데 다 그렇지는 않구요.

      보통은 이렇게 별뜻없이 그냥 부르는거 같긴 합니다.

      때문에 더더욱이 대화가 필수인셈이죠!

    • 안녕하세요. 씩씩한말벌71입니다. 일부러 그러는 거 같네요. 퇴근시간까진 일시키고.. 엿멕이는 겁니다 그정도면.

      얘기를 꼭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