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시간30분남겨놓고야근통보 하네요.어떻게 해야 하나요?

질문 그대로매번 또같이합니다

퇴근시간임박해서 야근 통보하는대 짜증납니다

미리 이야기 해야 약속도 그렇고매번 그러니 어떻게해야 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노을지는햇살에따스함이215입니다.

      이렇게 야근을 시키면서 야간근무수당은 제대로 챙겨주는지가 궁금합니다. 아니다싶으면

      한마디 하세요!

    • 안녕하세요. 착함 멋진 봉이(--)(__)입니다.

      진짜 속상하시겠어요~~

      기분 나쁘지 않게 정중하게 거절해보심이 어떨까요?

      집에 애가 아프다던지;; 아니면 오늘 어머니 생신이라던지~~ 꼭 가야되는 이유를 들면서요~~


    • 안녕하세요. 의젓한두견이277입니다.

      아고 화나겠어요ㅠㅠ 까라면 까야죠... 하고 중요한 약속이있으면 질문자님이 미리 말하는게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깜찍한 코코입니다.

      야근이 있을정도로 바쁜 회사라면 회사가 튼튼하고 오래다녀도 걱정없겟단 생각이 먼저듭니다.

      그러나, 갑작스런 야근 통보 속상하죠ㅠ

      첨이라면 담엔 미리 통보를 약속받으시고, 매번 그런식이라면 좋은핑계를 대시는건 어떨까요?

      아이가 아파서 가야한다거나,

      부모님이 병원에 계셔서 가야한다거나 님의 상황에 맞는 지혜를 발휘해 보세요.

      무직자들이 생활고에 무기력하게 사는분들도 많은 대한민국 바쁜 나의 일상을 조금 감사하게 역생각해볼수만 있다면 대한민국 훈훈한 소식도 많아질꺼라 생각합니다. 화이팅!

    • 안녕하세요. 보랏빛표범240입니다.

      정확하게 또박또박 천천히 말하세요.

      "싫은데요~ 이게 무슨의도인가요?라고"

      지금부터 습관 들여보세요.

      님은 호구가 아니여야 됩니다^^ 화이팅!!

    • 안녕하세요. 외로운침팬지184입니다.

      헉 충격이클거같아요. 저라면 선약이 있어서 가본다고 할거같아요 하지만 특근할만한업무가 중요하다면 할거같기도합니다.

    • 안녕하세요. 스스로 행복한 나그네 막걸리나입니다.

      아 그러면 너무 싫을것 같네요. 약속이 중요하다면 야근 못한다고 하시는것도 방법입니다. 그리고 말씀하세요. 미리 말하지 않으면 야근 못한다고 못박아버리고 그렇게 행동을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