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깜찍한 코코입니다.
야근이 있을정도로 바쁜 회사라면 회사가 튼튼하고 오래다녀도 걱정없겟단 생각이 먼저듭니다.
그러나, 갑작스런 야근 통보 속상하죠ㅠ
첨이라면 담엔 미리 통보를 약속받으시고, 매번 그런식이라면 좋은핑계를 대시는건 어떨까요?
아이가 아파서 가야한다거나,
부모님이 병원에 계셔서 가야한다거나 님의 상황에 맞는 지혜를 발휘해 보세요.
무직자들이 생활고에 무기력하게 사는분들도 많은 대한민국 바쁜 나의 일상을 조금 감사하게 역생각해볼수만 있다면 대한민국 훈훈한 소식도 많아질꺼라 생각합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