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무리 봐도 퇴사하면 후회할거같은 회사 어떻게하지
월급 240~250사이
대신 설.추석 상여금 없음 이마트상품권 10만원 지급
1년에 한번 상여금 50~100%나옴
출퇴근용 버스 지원
식사 3끼 제공
기숙사까지 지원 (합방)
특정 시기마다 쌀.과일 선물해줌 (심지어 맛있음)
가끔 특식으로 맛있는거 나옴 (품질은 몰라도 종류는 중견기업 비슷함)
근무피로도:인간관계에서 상당히 힘듬 욕하고 패드립 날리는거까진 아니지만 업무에 대한 압박은 있음
육체적으로는 종류별 박스포장.5가지가 넘는 제품조립 매주 다른걸 작업함(볼트삽입.원자재 삽입)
또 하루종일 서서일해야하고 제품검사 사실상 조립자가 오류 놓치면 나이많은 아재아줌마 대신 내가 혼남ㅋ....
세부적으로 단순반복노동은 아님 조립해야할 제품종류만 5가지가 넘고 내쪽말고 다른쪽 합하면 10가지넘음... 그걸 다기억해야하고 포장까지 우리가 다함.... 거기다 조립자들은 대부분 어린애들이라 나이많은 아줌마 아저씨들한테 일 넘겨받음... 쓰레기통 버리는 위치 갔다놓고 또 가져오고 끝날때 또 박스.기타쓰레기 버리는걸 또함 무거움 매일해야하고.... 거기다 젊은애들 일 많이하느데 일안한다고 논다고 업무시간 타이트하게 잡자고 논의 dwf하는중.... 그냥 사람적으로나 일적으로나 복지는 좋으나 나사가 빠져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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