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수의 갑작스러운 퇴사로 인해 업무가 압박돼요.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사수님의 업무 중 어느 정도를 저 혼자 인수해야 하는지, 제가 사수님 업무를 완벽히 대체할 수 있을 정도의 역량이 있는지, 회사에서 사수님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저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고 제공해줄 것인지 등이 궁금합니다. 좀 더 자세히 설명 부탁드립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호리한불곰432입니다.

      사수가 갑작이 그만두었다면 굳이 본인이 사수업무가지 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는 부분까지만 처리하고 배우지 못했거나 모르는 부분은 넘어가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솔직한스라소니10입니다.

      업무 압박이 되는 것은 당연한 것 입니다. 우선 사수의 퇴사로 인하여 본인이 사수의 위치가 되는지 아니면 새로운 사수가 들어올 것인지에 따라 조금은 달라질 것 같습니다. 우선은 대체자가 뽑히기 전까지는 아마 기존보다는 업무량이 과할 것으로 보이는데 우선은 한 번 하실 수 있는데까지는 해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회사 내에서 본인의 능력을 좀 더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쿨한아나콘다188입니다.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 하죠 ^^

      일단 시작은 할 수 있는거부터 시작해보세요

      할수 없는건 후순위로 보내고 할수 있는거 먼저 처리 하세요 그리고 난 다음 후순위에 있는건 물어보면서 처리 하셔야 할듯 그러다보면 그일을 수월해질텐데 그럼 회사에서 인정을 받겠죠 그럼 연봉 협상때 좋은 이득이 될꺼같아요^^


    • 안녕하세요. 목련개나리진달래입니다. 원래두명이 하던업무같은데 혼자서 사수업무까지 해결하라고 하는건 무리라고 생각이 드는군요. 회사에 빨리 충원을 요구하고 임시방편으로 처리에 최선을 다하면 될것 같아요 절대 혼자서 할려고 하지마세요 스트레스받고 혹사당할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활달한셰퍼드229입니다.

      업무를 다 받아 배우시고 연봉 협상을 한다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역량이 있는지는 본인이 아실 것 같은데 아무래도 그냥 나갔으니 모르는 업무가 있으니 고생하실 듯 합니다

      공백을 채우기 위해 사무적인 부분은 지원해주겟죠,,

    • 안녕하세요. 조용한참새179좋아하는 메뚜기입니다.사수가 퇴사하셨으면 님한테로 일이가겠죠.역량은 본인이 하기달렸을것같구요.사수가없다면 일은 배워서 하나하나 처리하시면 될것입니다.팀장이있다면 지원요청하시면 되구요

    • 안녕하세요. 날아라무당벌레입니다. 제 생각에는 보통 회사에서 사직하는 사람이 갑자기 생기면 사람을 충원하는 기간에는 누군가 그 일을 해야 합니다. 글을 보면 작정자님이 하셔야 할것 같은데 아마 업무적으로 원할하게 돌아가진 않을 것 같습니다. 일단 급하고 중대한 일부터 처리해 가면서 하나씩 업무를 익혀야 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최대 빨리 사람이 충원 될 수 있도록 윗사람에게 요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