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공익도 예비군은 걱정없이 할수있나요?

사회복무요원 으로 복무하고 훈련소를 다녀오기만 했지만 그런 저도 예비군을 걱정하지 않아도 할수있나요? 몸도 말랐고 허약하니 며칠 뒤의 첫 예비군에 괜히 걱정과 불안이 자꾸 생기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사회복무요원도 훈련소를 수료했다면 예비군 대상이며, 예비군 훈련은 현역 출신만을 기준으로 매우 힘들게 진행되는 것이 아닙니다. 특히 예비군은 현역 군 복무와 달리 교육과 기본적인 훈련 위주로 진행되기 때문에 대부분의 분들이 무리 없이 마칩니다.

    몸이 마르거나 체력이 약한 편이라고 해서 예비군을 못 하는 것은 아니며, 훈련 중 몸 상태가 좋지 않거나 어려움이 있으면 간부나 교관에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실제로 예비군에는 다양한 연령대와 체력 수준의 사람들이 참여합니다.

    예비군을 앞두고 걱정과 불안이 생기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생각했던 것보다 괜찮았다”라고 느끼고 돌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너무 겁먹기보다는 전날 충분히 쉬고, 물을 잘 마시고, 편한 마음으로 다녀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공익이어도 예비군을 하는데에는 크게 문제가 없고 현역중에서도 예비군 훈련을 할때 하는 기본훈련들을 잊어버린 사람들이 많아서 훈련장의 조교들이 잘 안내를 해주기 때문에 훈련을 잘 못받는 것에 대해서는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 공익도 예비군 동일하게 할수 있습니다. 이전에 공익하시기전에 훈련소에서 하던거 하는거라서요. 그냥 가서 하라는데로 하면 됩니다. 하나도 어렵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