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수학 올림피아드 나갈라면 어느정도 공ㅂ를 해야하나요??

중학생 수학 올림피아드 나갈라면 어느정도 공ㅂ를 해야하나요?? 사고력이 높아야하는 건지 아니면 교육 과정을 고등학교 과정까지 공부를 해야하는건지 궁금하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

    아이가 올림피아드 까지 나가기 위해서 고민하시는 거 같군요~

    사실 저는 중학생 수학 올림피아드 까지 나가기 위해서

    무조건 고등학교 수학까지 선행이 우선이 되어야 된다기 보다는

    일단은 아이의 사고력과 수학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현재 배우고 있는 중학교 수준의 수학부터 탄탄해야 하며

    여러가지 어려운 난이도 문제들을 계속 적으로 연습해서 풀어야 하고

    다양한 문제들을 가지고 추리하고 해결하며 반복 학습이 필요해 보여요.

    중학생 과정 교육부터 탄탄하게 다진 이후에

    그다음 선행학습이 들어가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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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중학생 수학 올림피아드 (KMO 중등부) 는 창의적 사고력과 논리력이 핵심이며, 단순 학업 성취보다 문제 해결 능력을 평가합니다.

    출제범위는 기하, 정수론, 대수 (함수 및 부등식), 조합 4분야이며 미적분은 제외됩니다.

    준비하려면 중학교 과정은 '하이레벨'·'고난도 수학'·'A 급 수학' 수준으로 공부하고, 고교 1 학년 과정의 수학Ⅰ도 어느 정도 배워둬야 합니다.

    중등 과정 내용은 논증기하가 중요하며, 닮음, 삼각형, 원·접선 등을 심화 학습하고 '평면기하의 아이디어'로 체계적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종합적으로 사고력이 높아야 하며, 고등학교 과정까지 선행학습은 필수에 가깝습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중학생 아이가 수학 올림피아 대회에 나갈려고 한다 라면

    사고력. 문제해결능력. 수학 문제적 내용에 이해 +인지가 어느 정도 충분히 가능할 때 대회에 참가 하는 것이

    적당 할 것 같습니다.

    수학 올림피아 대회 나갈 때 그 교육 과정의 범위는 중학교 교육과정 범위 안 에서 문제가 출제 되어지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중등 수학 올림피아드는 단순 선행학습보다 사고력이 더 중요합니다. 교과 개념은 기본이고 이를 변형,응용하는 문제 해결력이 핵심입니다. 고등과정 일부(함수, 경우의수, 기하 기초 등)를 미리 보면 도움이 되지만 필수는 아니고 오히려 증명 연습과 논리적 사고 훈련이 더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중등 수학 올림피아드는 고등과정의 선행보다는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이 훨씬 더 중요한 것으로 아고 있습니다. 따라서 고등수학을 많이 안다고 좋은 성적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한 문제를 10~30분정도 고민하고 여러방법을 시도해서 사고력과 창의적인 접근을 기준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하혜진 보육교사입니다.

    수학 올림피아드에 나가려면 아를 준비하고 수상경력이 있는 강사나 학원을 컨텍하시는걱이 좋습니다. 보통 과학고나 특수목적고 등의 진학을 위한 가산점 등에 활용하기 위해 수험생등이 활용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개인적인 공부보다는 전문기관을 활용하시는것이 도움이 됩마다.

  • 안녕하세요.

    중학교 범위의 수학 올림피아드라면 중학교 범위에서만 나오는 게 맞지만, 고등학교 선행 경험이 푸는 데에 간접적으로는 유리할 수는 있습니다. 다만, 중학교 범위에서의 사고력과 창의력, 문제 해결 능력을 측정하는 시험이므로 중학교 범위에서의 심화, 사고력 문제를 풀면서 대비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중학생 수학 올림피아드는 단순히 선행을 많이 한 학생보다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깊게 훈련한 학생이 훨씬 유리합니다. 고등학교 과정을 빨리 끝내는 것이 필수는 아니고, 중등 과정을 바탕으로 한 심화 사고력이 핵심입니다.

    올림피아드 문제는 계산이나 공식 적용보다는 “왜 그런지 스스로 발견하고 논리적으로 풀어내는 힘”을 봅니다. 그래서 중요한 건 선행 범위보다 개념을 깊게 이해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하는 연습입니다. 예를 들어 하나의 문제를 여러 방법으로 풀어보거나, 틀린 문제를 오래 고민하면서 해결 과정을 복기하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학습 방향을 잡자면,

    기본 개념(중등 수학) → 심화 문제 풀이 → 사고력 문제(경시/올림피아드 유형)

    이 흐름으로 가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단순 문제집 반복보다는, 한 문제를 오래 붙잡고 생각하는 시간이 중요합니다.

    또한 올림피아드는 분야가 나뉘어 있습니다. 정수, 조합, 기하, 대수 같은 영역별로 특징이 다르기 때문에, 다양한 유형을 접하면서 본인에게 맞는 분야를 찾아가는 과정도 필요합니다.

    꾸준한 훈련 또한 중요합니다. 짧게 해서 되는 시험이 아니라, 최소 몇 개월~1년 이상은 사고력 문제에 익숙해지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가능하다면 관련 학원이나 스터디를 통해 문제 풀이 방식과 접근법을 배우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고등 선행보다 사고력·논리력 중심의 깊이 있는 공부, 그리고 한 문제를 오래 고민하는 훈련이 가장 중요한 준비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