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들은 남동생에게 몸에 딱 붙는 스키니 청바지를 입히고 갸름한 얼굴, 큰 눈, 잡티 하나 없이 깨끗한 피부 등

한국 여자들은 남동생에게 몸에 딱 붙는 스키니 청바지를 입히고 갸름한 얼굴, 큰 눈, 잡티 하나 없이 깨끗한 피부 등

남자다운 모습이 아니라 부드럽고 연약한 기집애 스타일로 만드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냥 ㅋㅋㅋㅋ 인형놀이 같은거죠 ㅋㅋㅋ

    화장 시키고 이쁜 옷 입혀보고 순순히 입혀주고 당해주는 남동생이라면 그렇게 놀고싶을 수 있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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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요즘 스키니 청바지를 입나요? 스키니는 아주 오래전에 남자에게도 유행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땐 상의도 타이트한 일명 쫄티가 유행했었죠. 요즘 젊은 친구들은 거의 볼륨핏 바지를 입던데요. 상의도 오버사이즈구요. 요즘 남성들도 여성화 되고 있는 분위기 이긴 하지만 반대 급부로 남성적 정체성을 강화하려는 움직임도 분명 있습니다. 스타일과 자기 관리에서도 그에 맞추어서 하구요. 패션 스타일링은 자기중심적이어야 하는것이 중요하다 봅니다. 내가 자기 취향을 가장 중시하는지, 유행에 맞추는걸 중시하는지 생각해보고 그에 맞추어 입는 것이 좋다고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