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여자들은, 특히 누나의 위치에 있는 여자들은 왜 남동생이 BTS처럼 잘생기고 조각 미남이고 뭔가 사회성 있고 친사회적인 모습을 갖기 기대하는 것일까요?

한국의 여자들은, 특히 누나의 위치에 있는 여자들은

왜 남동생이 BTS처럼 잘생기고 조각 미남이고 뭔가 사회성 있고 친사회적인 모습을 갖기 기대하는 것일까요?

남동생이 사회성이 없으니까 억지로 서울로 끌고 와서 서울에서 살게 하면 뭔가 나아지리라는 생각 때문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묻자님 많이 짜증나셨겠어요ㅜㅜ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최고인데

    남친 이상형이면 몰라도 가족이 그렇게 되길 바란다는건 솔직히 숨막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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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누나분이 아무래도 동생이 좀 더 낫게 살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그러신것같아요 하지만 동생 마음에서 불편하죠… 대화를 시도해보시는게 가장 좋을 것 같아요

  • 아마 누나분도 동생을 사랑해서 그런것일겁니다 그래도 동생분이 하기싫은데 억지로 서울로 끌고간것은 조금 아닌것같네요 누나분에게 화난점을 말씀해보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